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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효도할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
| springlikeㅣ
2004.08.17
ㅣ 조회
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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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연대 한국 회사에서 근무하는 28세 교포 여성입니다. 집에 81세의 할머님, 50세 어머님이 계시는데 할머님은 매일 매일 창가만 바라보시면서 생을 보내시고 어머님은 매일 청소만 하십니다. 퇴근하고 들어오는 자식들에게서 잠시의 행복을 느낄수 있지만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너무 의미 없다고 하십니다. 회사에서 열심이 일 하면서 급여도 절반 이상 드리고 될수록 시간을 내여 말 동무 하여 드리고 해도 할머님과 어머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동북 조선족 촌에 계시다가 자식이 그리워서 연대에 집을 사고 나오셨지만 인생이 허무하다고 슬퍼하십니다. 자식으로서 더 어떻게 해 드릴 방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늘 슬퍼집니다. 할머님은 거주 환경이 좋고 음식을 깨끗하고 맛 있게 챙겨 드릴수 있는 조선족 양노원이 필요하구요, 어머님은 무도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의 집에서 할머님과 친구 되실수 잇는 조선족 65~85세의 할머니 두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연락 주십시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상황이 없는지요. 저의 리상은 천사의 웃음르로 가득 찬 조선족 양노원,구락부를 설립하는 것 입니다. 착한 친구들과 나누고 싶습니다.mengyuan888111@yahoo.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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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모님께 효도할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
| CTK-GMㅣ
200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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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사가 감동적입니다. 제 생각으로는요 할머님과 어머님을 연대 조선족 로인협회에 보내여 많은 늙은이들과 어울려 생을 보내시는편이 나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막내아들이거든요 처음에는 너무도 심심해하시던 아버님이 이젠 노인협회에 다니시면서 활발하고 재밋는 생활보내시거든요... 아무튼 부모님들이 재밋고 행복하실수 있다면 저희 자식들은 더이상 바랄게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효녀되여 부모님과할머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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