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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일아트 시장의 변화 |
| ENVYㅣ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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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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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성소비자 손톱관리 관심 커진다|
ENVY 한국네일아트 전문학교(청도)
홍콩코트라
http://cafe.daum.net/oracast/JsOP/31
- 2008년 시장규모 700억 위안, 13% 성장 전망
■ 대도시를 위주로 빠르게 확산 중
중국에 처음으로 네일산업이 들어온 것은 1990년대 중반으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대도시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2008년 기준 중국 내 유명 프랜차이즈기업은 30여 개로 대부분 민영기업의 형태를 띠며, 특허체인점은 2만 개, 네일산업 종사자는 약 30만 명에 달한다. 2008년 중국의 네일산업 규모는 연간영업액 기준, 약 700억 위안으로 향후 13%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소비수준 제고로 손 건강 및 미용에 관심 제고
생활여건이 개선되고 부유층이 확대됨에 따라 손톱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 뿐만 아니라 손과 손톱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하는 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다. 약 70%에 달하는 여성이 손톱관리서비스를 받는 것을 일종의 향유의 수단으로 인식한다. 혜총망(慧聰網)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35세 여성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조사한 전체 2300여 명의 응답자 가운데 45.02%가 가끔씩 손톱정리를 한다고 답했고, 23.13%가 일주일에 한 번, 17.45%가 매일, 14.4%가 해본 적 없다고 답해 향후 네일산업의 발전 잠재력이 클 것으로 보여진다.
■ 신소재 활용한 인조손톱 수요 증가
가격대가 수십 위안 수준인 일반적인 손톱관리 및 네일아트 서비스는 20~30대 소비자에게 모두 환영받고 있으나 예술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손톱의 경우 가격대가 300~700위안 가까이 돼 소비능력은 있으나 자주 돌볼 시간이 부족한 직장 여성들이 주로 이용한다.
■ 유행하고 있는 인조손톱
여성 소비자용 네일산업을 기반으로 남성소비자에게로 대상을 확장하는 것이 산업 내 새로운 패턴으로 부상되고 있다. 남성도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손 건강에 대한 의식이 생겨나면서 손이나 손톱을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욕구가 생겨남에 따라 최근 2~3년 미용시장에서 전반적으로 화장품에서 시작해 남성 소비자를 공략하려는 열기가 더해지고 네일시장도 예외가 아니다.
■ 네일아트 관련 제품 수입국으로 한국이 1위
지난해 중국으로 수입된 매니큐어 및 페디큐어 제품은 주로 한국·일본·베트남·독일산으로 일본과 베트남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고 한국과 독일은 다소 감소하였다. 2009년 1~4월, 독일을 제외한 한국, 일본, 베트남의 수입액은 감소세를 보인다. 2008년 對 한국 수입액은 72만8000달러에 달했고 전체 수입액의 22.2%를 차지한다. 증가율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인다. 2009년 1~4월의 수입액은 11만2000달러로 전년 대비 31.3% 감소했다.
■ 기타 서비스와 통합한 미용 종합서비스업으로 발전
네일산업은 미용, 피부관리 등 연관성 높은 타산업과 통합되는 경향이 두드러질 것이다. 현재 중국 내 전국 미용실의 2/5에 네일아트 부스가 설치돼 있을 정도로 보편화돼 있다. 미용, 피부관리, 손관리, 스파 등 미용과 관련된 여러 서비스가 한 장소에서 모두 제공되는 종합 서비스업의 형태로 새로운 부가가치의 원천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프랜차이즈 형태의 브랜드 파워로 승부
중국의 허판(何帆) 경제학자는 시장경쟁력 유지를 위해 특허경영방식이 향후 미용산업의 주류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 네일산업에서 보편적으로 보이고 있는 개인경영, 소규모·불규칙적 경영 형태는 점차 규모와 전문성을 갖춘 대형 네일산업기업 및 특허경영의 형태로 대체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비용과 시간이 아까운 소비자는 DIY 선호
중국 내 네일아트 서비스 비용은 싸게는 10위안에서 비싸게는 수백 위안까지 서비스의 내용, 설비, 인테리어, 부가서비스 등에 따라 다양하다. 비용과 시간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DIY 네일아트제품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가 생겨나고 있다. 기본 컨셉트는 일본과 한국에서 시작됐으며,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일본의 츠야츠야(일본어로 반짝반짝을 뜻함.) DIY 네일아트센터가 있다.
■ 관련 산업 발전 연동할 것
네일아트는 관련 재료, 생산, 교육, 연구, 매체 등 다양한 관련 시장도 함께 성숙시킬 것이므로 이 분야의 수출 및 내수공략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오영주 ( yj_oh@kotra.or.kr )
광저우비지니스센터
ENVY 한국 네일아트 전문학교 0532-66666-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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