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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터키쉬앙고라 입양해요 |
| opoffㅣ
2010.04.21
ㅣ 조회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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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인데요
한마리는 옐로우눈색의 한달반정도됐고요
성격은 진짜 활발해요 먹을거 밝히고 ㅋㅋ 오줌도 모래판에다가싸는데 막 힘주는 모숩이 제일 귀여워요 ㅎㅎㅎ
또 다른 한마리는 오드아이 3개월이에요
둘다 암컷이고요
성격은 진짜 엄청 얌전하고 마음을 쉽게 안여는데 한번 열었다 하면 막 앵기고 난리에요 ㅎㅎ 쓰다듬어달라고 막 몸 기대고 그래요 ㅠ
진짜 솔직히 이아이를 보내기 싫어요 ㅠㅠ 이제막 마음 열었는데 ㅠㅠ 남한테 보내기가 너무 싫어요 ㅠ
터키쉬앙고라중에서도 진짜 이뻐요
애교도 엄청 많아요 ㅠ;;
연대 개발구 에 살고있는데 데리고 오셔서 입양해가시면 돼요
입양비 + 책입비는 400원<애기>
500원 <3개월> 절충가능해요 ^^
아 그리고 마지막 남은 아이를 데려가시게 되면 사료랑 브러쉬랑 모래 모래판 드릴게요 ^^
밥도 진짜 잘 먹고 애교가 너무많아요
아빠가 출장갔을때 삿는데 지금 데리고 온지 일주 좀 됐어요 아빠가 이렇게까지 키우는걸 반대 하실줄 몰랐어요
근처 동물병원에도 말을 하긴 해놨는데 ㅠㅠ 중국인이 데리고 가면 잘 키울수있을지 걱정도 되고 고양이 키우고 싶으시면 전화주세요
0535 638 0509
133 6138 6272
터키쉬 앙고라 [Turkish Angora]
외형: 눈은 아몬드 모양이며, 우아하고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다리는 길고 날씬하며, 꼬리는 부드럽고 긴 털로 덮였다.
목 둘레에는 우아하고 긴 장식털이 나 있으며, 아랫쪽이 넓은 귀를 가지고 있다. (포린 체형)
터키쉬 앙고라의 전형적인 특징인 흰 털에 푸른 눈 고양이는 90% 정도가 난청이며, 이런 흰 털을 가진 고양이들은
전통적으로 앙카라 케디 라 불리는 오드아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오드아이일 경우에는 푸른 눈을 가지고 있는 쪽의 귀가 들리지 않는다.
흰 털을 가진 터키쉬 앙고라의 새끼 고양이들은 검은 브릿지를 가지고 있기도 하는데, 이 검은 브릿지는 성묘가 되면 없어진다.
흰 털을 가진 고양이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올블랙, 스모크, 태비 등의 다른 색의 피모도 존재한다. 털은 중장모 길이이다.
역사: 자연계 발생이며 터키계 민족인 타타르족이 기르던 마눌(Manul)에서 기원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장모종 고양이 중 유럽으로 가장 먼저 전해진 품종으로 16세기 터키의 앙카라에서 프랑스로 전해졌다.
처음에는 앙카라 라는 이름으로 전해졌지만, 앙카라 지역의 옛이름인 앙고라와 터키를 합쳐 터키시 앙고라(Turkish angora)라고 불리게 되었다. 미국에는 1960년대에 터키에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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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201004216893684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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