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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의 행포 |
| 일벌ㅣ
2005.10.10
ㅣ 조회
8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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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나긴 했지만..지난 5월1일 단오절에 하이X..라는 여행사를 통해서..장가계를 가려고..한달전에 예약을 하고..사람들을 모으는 중이며..전세기를 뛰운다고 하더군요..담당자는 조선족 여자분이였습니다. 4명의 여권을 팩스로 보내고 여행비를 송금하려니 기달려 달라고 하더군요..출발일을 앞두고 제가 항상 먼저 전화를 해서 진행사항을 체크하고 출발 3일전에 여행사에 직접 방문해서 금액을 지급하기로 하고..여행사 사무실에 도착하여..담당자가 금장 내려온다고 기달리라고 해서 1시간 30분여들 기달렸습니다..그 와중에 하이x여행사는 여행할려는 한족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한참 기달려도 오지않아..2층 전화받는 곳으로 가려는 그때서야..담당자가 내려와서 하는말이..한족들로 자리가 다 차셔 저희는 안됩답니다.. 참~~나 기가 막혀서..
그때는 이미 다른 여행사들로 자리가 다 찼고...간다고 해도 이미 비행기 자리가 없더군요..
무책임한 여행사의 전형적인 행태를 보자니 더이상 말이 나오진 않더군요..해봐야 내 입만 아플테니깐.. 뒤에 하는 말이 과간이였거든요.. 그러니까..한달전에..미리 현금으로 지불해야 된다나 뭐라나...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 뒤..요번 국경절에..그 여행사 소문이 한국 분들에게 나쁘게 퍼졌던지..이름을 바꿔서 선전을 하더군요...
이름이 산x여행사로 바꿨다고 주위분들이 애기하더군요..
한국 분들이 여행을 많이 하는걸 알고.. 금액 바가지에 스케줄을 맘대로 바꾸고..저희 유리한 쪽으로..진행을 하는 이런곳은 빨리 없어져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이후로 정보를 서로 공유하셔서 저 같은 일을 당하지 마시기를..어떤일을 진행하시던지..
주위에 최대한 많이 알아보시고..물어보시고..창피함을 무릎쓰더라도..그래야 최소한으로 덜 당합니다..
서로서로 도웁시다..당하지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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