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식홈 >
공유지식 > 쇼핑
|
 |
욕조에 물도 안 받아놓고 영업하는 한심한 "한국성사우나" |
| 하데스ㅣ
2005.12.28
ㅣ 조회
1629 |
|
  |
청도지역에는 많은 한국인들과 중국교포들이 살고 있어, 그에따라 한국인과 중국동포들을 상대로한 많은 업소들이 성업중인데, 그중 빼놓을수 없는 업종은 한국인과 중국동포들을 상대로한 목욕탕(사우나)이다. 청도 시내에 한국인을 상대로 하는 사우나가 예전부터 여러곳 있어, 성양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은 목욕을하려면 류팅교차로 부근이나 308가도에 있는 목욕탕이나, 멀리 청도시내까지 목욕을 하러 가야만 하던차에 최근에 한국공장이 밀집해 한국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성양에도 한국식 사우나가 두곳 ( 한곳은 대산골프장 맞은편, 또 한곳은 정양로변에 있는것 ) 새로 오픈을 해서 성양에 살고있는 한국인이나 중국교포들은 목욕을 하러 멀리 청도까지 갈 필요가 없게되어서 아주 편리해진거 같다. 문제는 한국인들과 교포들을 상대로 하는 업소들은 주로 이용고객들이 한국인과 교포들인 관계로, 기본적으로 시설은 괜찮으나, 가격이 비싸고, 써비스는 중국업소들에 비해 별로 나은점이 없는게 문제점중의 하나다.
오늘아침에 있었던 일이다. 지난9월경에 오픈한 한국성 사우나에 목욕을 하러 갔는데, 이게 왠일인가? 남탕의 목욕탕 욕조에 물이 없는게 아닌가? 단수조치가 있었다면 분명히 단수로 인해 목욕을 할수 없다고 써 있을건데, 그건아니고... 목욕탕안에 3 -4 명의 손님들이 있었는데, 불만에 가득찬듯이 샤워만 하고 있을뿐 아무도 욕조에 물이 없는것을 종업원에게 얘기하지 않고 있어, 종업원에게 욕조에 물의 없다고 하자, 약삭빠른 종업원들의 대답은 "팅부동" 한마디 뿐이었다. 주로 한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업소에서 근무하는 종업원들이 한국인 손님의 요구를 못 알아 듣는게 문제고, 또 하나는 목욕탕의 욕조에 물도 안받아놓고 영업을 한다는거 자체가 문제다. 목욕탕의 욕조에 물이 없다면, 집에서 편히 샤워나 하지 누가 돈을내고 목욕탕에 가겠는가? 더구나 대낮도 아니고 손님이 몰리는 아침 7시부터 8시 사이에 목욕탕 욕조에 물도 안 받아놓고 버젓이 사우나 손님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고 있는 몰염치한 한국성 사우나 의 똥배짱에 실소를 금할수가 없었다. 얼마나 한국인과 교포들을 우습게 봤으면 목욕탕에서 욕조에 물도 안받아놓고 영업을 할수가 있단 말인가? 돈을 벌기위해서 영업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벌려고 영업을 한다면 일단 손님이 내는 요금에 버금가는 써비스를 제공하면서 돈을 벌어야 하는게 아닐까? 한국인들을 봉으로 알고, 써비스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한국인들을 상대로 바가지 영업을하는 몰염치한 한국인 상대 업소들의 각성이 필요한거 같고, 더이상 청도에 사는 한국인들은 중국말을 못해서, 아니 서툴다 해서 부당하게 한국인들을 상대로 바가지를 씌우거나, 불친철하게 똥배짱을 갖고 영업하는 업소들은 이용하지 않고, 불매운동을 벌여서 한국인들을 상대로한 부당한 상행위를 근절시켜야만,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면서 정당한 써비스를 받을수가 있을것이다.아울러 한국인들을 우습게 알고, 바가지를 씌우는 중국상인들에게도 경종을 울려야 할것이다. 한국성사우나는 종업원들에게 써비스태도에 관한 교육을 해야 할뿐만아니라. 목욕탕내의 수조에 물도 안받아놓고 목욕하러오는 손님을 받는 안하무인격식의 막무가내 영업을 당장 그만두기 바란다.
|
| |
|
|
|
| |
 |
[
luan1127
] 2006-04-14 오후 6:45:00 |
|
의상말씀 마습니다
[x]
|
|
|
|
| |
 |
[
잘살어라
] 2006-01-03 오전 6:44:00 |
|
중국의 서비스는 언제까지나 한국을 못따름니다 .아예 비하지를 마십시오.중국에서 살려면 중국사람들 습관에 거의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런글은 올려도 해결 못받는 글입니다. ㅋㅋ
[x]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