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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단계 식단혁명
영길친구ㅣ 2007.02.03 ㅣ 조회 521

작성자 : 영길친구 ... 2007.02.03





- 다방커피여 안녕! 쓴맛을 즐겨라

밥상 차리는 엄마의 의지가 성공 열쇠

식단을 바꾸려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이 장악한 현대인 식단에 대한 반란의 바람이다.
‘브레이크 없는 벤츠’처럼 내달리던 패스트 푸드점 매출은 곤두박질치고 있으며, 그 틈새를 비집고 ‘웰빙 음식’이 부상하고
있다. 각종 화학 조미료와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이 알려지면서, 이제 웬만큼 무던한 사람도 먹거리에 깐깐한 관심을 기울
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수 십 년간 길들인 입맛, 아니 유전적인 입맛의 변화가 쉽지만은 않다. 얼큰한 라면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정말이지
어렵다. 때로는 의지가 부족해서, 때로는 실천 노하우가 부족해서 ‘식단혁명’은 번번이 좌절된다.



어떻게 하면 깐깐하고 세련된 웰빙 먹거리에 입맛을 길들일 수 있을까?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한영실 교수와 연세대 세
브란스병원 영양팀 이정민 과장의 도움말로 ‘식단혁명’에 이르는 여덟 가지 노하우를 정리했다.

1. 현미밥에 도전하자

식단 혁명의 출발이자 기본이다. 현미는 칼슘과 마그네슘 등 영양소와 비타민이 풍부할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백미의 10
배 가까이 높아 변비를 해소시키고 중금속 등 기타 유해물질을 배설시킨다. 또 현미는 당 지수(음식이 체내에서 당으로 바
뀌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가 낮아 비만과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백미(10분도미)와 현미를 8대2의 비율로 섞다 차츰 5대5, 또는 그 이상의 비율로 바꾼다.

●처음엔 5분도미를 먹다 익숙해지면 3분도미에 도전해 본다.

●처음 시도할 때 현미찹쌀을 섞거나 압력밥솥에 밥을 지으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취학 전 아동이나 노인, 위염·위궤양 환자에겐 적극적으로 권하지는 않는다.



2. 라면을 줄이자

‘라면 줄이기’는 가장 힘들지만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라면 한 개의 열량은 500~600㎉에 달하며, 국물에 밥까지 말아 ... ...

아래에 아직 많은데... 카페에로... ...



첨부파일:2007020381504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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