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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대 위험도로 |
| 연두빛~ㅣ
2007.04.30
ㅣ 조회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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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10대 위험도로
죽음의 도로라고 일컫는 중국의 도로들
▲TOP10 공포의 乙자 도로. 308국도 허베이 신허(河北新河)경내
308국도 허베이 신허(河北新河)경내 572km에서 573km의 지점은 국가급 블렉리스트에 오른 도로다. 기사들은 이 도로를 죽음의 길 이라고 부른다. 이 도로는 지난 6개월 간 총 32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 하루에 최대 5건의 사고가 발생한 이례가 있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
이 도로는 여러 갈래의 길이 이어지는 급턴 구간이 있는데 그 모양이 마치 乙자 같다. 이 구간에서 크고 작은 수차례의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망자 수도 많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572km+445km 지점에서 급턴 전 비교적 긴 직선도로가 있는데 도로의 오른편은 논밭이다. 높게 뻗은 옥수수로 시선이 분산돼 앞쪽의 급턴 구간을 미처 보지 못할 수 있다.
▲TOP9 죽음의 오르막 길. 뤄한둥푸어(罗汉洞坡)
국도 310선 (산시보우지~간수톈수이(陕西宝鸡至甘肃天水)) 뤄한둥푸어(罗汉洞坡)의 확장 건설 공정은 1998년 9월 시작해 2000년 10월 완공됐다. 그로부터 2003년 연말까지 약 15개월 간 뤄한둥푸어(罗汉洞坡)에서 발생한 사고는 83건, 사망자수는 32명, 부상자는 101명으로 직접적 경제손실이 204만 위안 이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
도로가 개통된지 3개월도 안 돼 백여 군데의 지면이 꺼져 들어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도로의 턴 지점에서 10여m의 깊은 사태 흔적을 볼 수 있는데 직경은 20여cm에 달한다. 이 영향으로 길 옆의 많은 수로운송 시설이 망가졌다.
▲TOP8 죽음의 지대. 지투(鸡图)도로
지투(鸡图)도로에서 43.5km 되는 곳을 기사들은 죽음지대 라고 명명했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
지투(鸡图)도로 40.5km에서 43.5km 사이는 연속적인 내리막길, 급턴, 시선 분산이 되는 곳이다. 43.5km에서의 턴은 왼쪽으로 90도 각을 넘는다. 야간 운전시 한 블럭의 급턴을 지나 33km에서 달리다 보면 앞쪽은 직선도로 처럼 보인다. 아무런 도로표식도 없고 조명등 때문에 훤히 보이는 앞은 목적지에 곧 도달할 수 있다는 착각을 준다. 하지만 44.5km에서는 예측하지 못한 급턴이 기다리고 있다. 그때 비로서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이 구간의 도로 설계는 소형차량들과 중형 화물차량들에 한 하는 것이므로 대형차량 안전 행차 요구와는 거리가 있다. 대형 화물차와 초과 운수물의 급증가에 따라 이곳은 사고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지대가 됐다.
▲TOP7 악마 U 자턴-타이커(太克)도로
타이왠(太原)에서 닝우(宁武)의 도로는 1997년 재건설후 타이쟈도로(太佳公路)로 재명명했다가 다시 타이커도로(太克公路)로 이름을 고쳤다. 이 구간도로에서 31k+700m에는 < U >자형의 가파로운 급턴이 있다. 1997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일주일마다 여러차례의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
이 턴은 가파로운 급턴에 속하는데 이 턴의 각도가 비교적 크다. 일반적인 턴은 밖의 경사도가 높고 안이 낮은데 이 도로는 이와 반대다. 때문에 많은 차량들은 이심력이 향심력보다 커지면서 차량이 기울어지는 사고를 일으킨다. 이 도로는 타이왠(太原)에서 구죠(古交)까지의 구간중 마지막 턴이다. 앞단계의 내리막길을 거쳐 기사는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집중력이 떨어진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일부 차량의 설비는 일정한 마찰을 거친 뒤 뜨거워지면서 자체 해열을 진행하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상황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향을 돌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차량의 일정한 시속의 영향을 받아 차가 뒤엎어지는 후과를 초래할 수 있고 방향을 바꾸지 않았다 하더라도 산비탈로 굴러떨어질 수 있다.
▲TOP6 화물차킬러. 징주(京珠)고속도로 마카오경북 노선
중국에서 도전성이 가장 큰 고속도로 항목에 속하는 징주(京珠)고속도로 마카오경북 노선(징주(京珠)북쪽)은 국내에서 가장 길고 시공 난도가 가장 큰 고속도로다. 국가급 교통 주요 동맥인 징주북(京珠北)의 총 길이는 109.93km이다. 2003년 4월 개통된 후 광저우(广州)에서 후난창사(湖南长沙)까지 총 운전 시간이 7시간으로 줄었기에 화난(华南)교통에 큰 편리를 도모했다. 하지만 대량의 화물차가 초과 운수로 인해 많은 사고를 빚어냈다. 13대의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형참사를 빚어낸 지점도 바로 이곳이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
1. 징주(京珠)북남으로 운송하는 광둥(广东)의 화물차들은 90% 이상이 초과 운송을 하고 있다. 이런한 초과 운송은 규정된 무게의 2~4배다. 어떤 화물차의 운송물은 60톤 정도다. 때문에 사람들은 이러한 화물차를 <도로 위 열차>라고 일컫는다. 이런 무거운 차량들이 징주(京珠)북쪽 비탈을 지날때 중심력 작용이 충력을 증가시키고 브레이크를 밟는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됨에 따라 브레이크 고장을 초래하며 이른바 연달은 교통사고를 빚어냈다.
2. 고속도로는 마카오 북쪽의 험산 준령을 가로 지나 겨울 저기온 때 많은 초과 운송 화물차들이 브레이크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타이어에 알콜을 뿌려 기온을 낮추고 지면의 미끄러움을 방지한다.
3. 징주베이(京珠北) 도로의 기후는 자주 변해 중부에서 25km의 범위는 안개가 가장 많이 끼는 곳이며 기후의 80%가 안개가 많은 흐린 날씨다.
▲TOP5 죽음의 길. 징톈탕(京津塘)고속도로
38.5km의 징톈탕(京津塘)의 베이징거리는 1991년 개통한 후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총 4320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1072명이 다치고 219명이 사망했다. 그중 1991년에서 1999년까지 9년 동안 징톈탕(京津塘)의 베이징 거리에서는 1981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554명이 다쳤으며 115명이 사망했다. 평균 해마다 62명이 다치고 13명이 사망한 셈이다. 2000년부터 2003년 4월까지 이 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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