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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가 소형차 시장 격전지로 급부상 |
| 프라하ㅣ
2007.05.03
ㅣ 조회
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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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시장내 외국 자동차 업체들은 부유층을 타깃으로 비교적 고가 자동차를 판매해왔으나, 최근 중국시장에서 2백만 엔 미만의 소형차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
도요타는 최근 개최된 상하이 오토쇼를 통해 일본 내 비츠(Vitz)로 시판되는 야리스(Yaris) 모델을 2008년부터 중국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조인트벤처 광저우 도요타는 야리스의 1ℓ~1.5ℓ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닛산은 처음으로 10만 위안 미만(약 154만 엔) 모델을 선보였다. 조인트벤처인 동팡 닛산 자동차가 생산하는 1.6ℓ리비나(Livina)는 79,800위안~103,800위안 수준이다.
마쯔다는 2008년 초부터 일본 시판 모델, ‘데미오(Demio)’를 ‘마쯔다2(Mazda2)’라는 모델명으로 중국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야리스와 마쯔다2 중국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일본 가격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면 두 모델 모두 닛산 리비나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다.
다이하츄 모터는 1.3~1.5ℓ버전 제니아(Xenia)를 7만~10만 위안 가격에 출시할 계획이며, 라이센스 계약에 따라 중국 FAW 그룹이 생산할 예정이다.
외국 자동차 업체들은 중국 내 영향력을 가진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혼다 어코드(Accord)와 도요타 캠리(Camry)처럼 20만 위안 수준 제품에 주력해왔다. 그러나 외국 업체들은 10만 위안 수준의 저가 자동차 모델 소개를 통해 젊은 가족들을 포함한 일반 대중 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10만 위안 미만 시장은 중국 업체들이 지배해왔지만, 외국 자동차 업체들도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폭스바겐 AG도 10만 위안 수준의 폴로 모델을 GM은 10만 위안 미만의 여러 모델들을 출시했다.
중국 자동차 업계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2007년 1/4분기 중국 시장 내 출시된 총 모델 규모는 40개를 상회한다.
2006년 중국은 일본을 꺾고 2위 규모의 신차 시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미국 시장 다음 규모인 715만대의 자동차가 판매됐다. 그러나 인구대비 중국 자동차 보유율은 일본의 40년 전 수준이다. 자동차 업계는 저가 자동차 공급을 통해 중국 자동차 시장 성장세에 편승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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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누구
] 2007-05-04 오후 12:0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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례를들어 중국 13억인구가 5인당 자동차1대를 보유한다면 과연 중국 도로에서 달릴수있을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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