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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음료업체 북경 마케팅 강화 |
| 프라하ㅣ
2007.05.09
ㅣ 조회
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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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음료업체들이 중국에서 지방의 소득이 늘어나고 있고 수입음식의 소비 개방이 활발함에 따라 베이징에서의 판매 전략을 수립 중이다.
야쿠르트 혼샤사는 4월에 주력상품인 가정배달용 야쿠르트 음료를 마케팅하기 시작했으며, 소매상들은 6월부터 시작을 하였다.
회사는 소매업체를 증가시키기 위해 연말까지 4배에 달하는 70명의 영업 스텝을 배치하고, 베이징에서 금년 회계연도의 배달판매를 55,000개에서 2009년에는 많게는 최고 140,000개로 끌어 올리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2006년에는 광저우, 선전, 그리고 상하이 등의 중국 전 지방으로 가정배달이 가능해졌으며, 그 해에 27%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고, 410,000개를 판매하였다.
기린 베버리지(Kirin Beverage)사는 500ml 페트병에 담긴 ‘오후의 홍차(Gogo no Kocha)’ 밀크티를 자회사를 통해서 북경에서 마케팅하기 시작하였다. 미리 우유가 섞인 음료는 캔으로 생산이 되는데, 높은 온도에서 파스퇴르 살균법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린 베버리지사는 살균 충전 라인을 상하이 공장에 설치를 하였으며, 페트병에 담을 수 있는 음료들은 작업하였다. 이 새로운 제품은 3.8위안 또는 59엔으로 다른 음료에 비해 높은 가격이지만, 회사는 이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을 끌어 들이고 판매를 증가 시킬 것이라 자부하였다.
또한 지난달에는 하우스 푸드(House Foods)사가 카레제품을 판매하는 사무실을 북경에 설립하였다. 그에 앞서, 상하이에서 직원들이 북경으로 와서 사무실 운영을 맡았다. 새로운 사무실은 시장 조사와 거대한 북경시장에 대비한 새로운 제품 개발을 통해 상하이보다 50%나 높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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