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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교정의 보호비 인명사고 불렀다 |
| 연두빛~ㅣ
2007.05.20
ㅣ 조회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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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칼에 찔려 2명 숨지고 4명 중상
5월 15일 저녁, 무명시 전백현 제3중학교에서 6명 학생이 칼에 찔려 2명이 죽고 4명이 중상을 입은 중대한 인명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후 광동성공안국국장 량위발은 전력을 다하여 부상자를 구하고 흉수를 체포하라는 지시를 내렸으며 무명시위서기 라음국, 대리시장 등해광 등 령도들이 병원에 와서 부상당한 학생들을 문안하였고 현장에 와서 사건조사를 감독하였다. 무명시와 전백현의 공안기관에서는 긴급히 병력을 조직하여 전력을 다하여 조사공작을 시작하였으며 현상금을 내걸고 전 시범위내에서 혐의범을 체포할 통고를 발포하였다.
무명시인민병원에 있는 부상당한 3명의 학생중 오기명(17세)은 혼미상태에 있었고 왕금룡(18세)은 이미 왼쪽간을 절제하여 말을 못하였으며 유일하게 경상을 입은 왕만성의 왼쪽 복부와 오른쪽 엉뎅이는 두터운 붕대에 감겨져있다.
《엊저녁 8시15분, 첫 밤자습 과당이 끝나서 두 형(왕금룡, 왕무)과 다른 동학들이 층계를 내려오는데 갑자기 한사람이 달려올라오면서 우리를 향해 칼질했다. 마침 전등이 고장나 캄캄했기에 우리는 제대로 피하지도 못하였다.》 왕만성이 회억하며 말하였다.
내막을 안다는 촌민의 말에 의하면 범죄혐의자는 그 학교 2학년6반에 다니는 오건국이란다. 안건이 발생한날 저녁 칼에 찔린 6명중 한 학생이 오건국한테 《보호비》를 요구하였었다는것, 그런데 오건국은 이미 바쳤다고 하면서 바치지 않았고 그 일을 선생님한테 반영했으나 해결을 받지 못했다는것이다. 알아보니 그 학교에는 고급학년학생들이 저급학년학생들로부터 《보호비》를 받아내는 일들이 많았다. 그 학교의 1학년을 다니는 한 학생은 《그가 여섯사람을 찔러놓았지만 가능하게 그들중에는 그하고 돈을 달란 사람이 없을수도 있다.》고 말하였다.
알아본데 의하면 혐의자 오건국이 사용한 흉기는 푸른색나는 연필깎는 손칼이였다. 무명시전백현 하동진 진료소의 의사는 그날 저녁 8시좌우에 학교에서 6명학생을 후송해왔는데 그중 한 학생은 당장에서 이미 숨졌고 다른 한 학생은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여기 와서 숨졌으며 나머지 4명은 이미 무명시 병원에 보냈다고 말했다.
사망자 왕금룡의 어머니 진공회는 그가 아들이 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진료소에 달려가보니 아들은 이미 움직이지 못했다고 하면서 남편과 딸이 광주에서 일하여 번 돈으로 아들을 공부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아들은 평소에 그렇게도 말을 잘듣는 애였다.》
왕평의 둘째아들 왕무는 이번 사건에서 목숨을 잃었고 셋째아들 왕만성과 조카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있었다. …
사건이 발생한 이튿날 전백3중은 대문이 꽉 닫겨있었고 광동성공안국의 헬리콥터가 학교운동장에 착륙해 있었다. 학교에서는 이미 정상적인 상과를 회복하였다.
16일에 전백현 공안국에서는 오건국의 유관 행적을 공안기관에 신고하거나 오건국을 체포하는데 공로가 있는 단위나 개인에게 현금 3만원을 포상한다는 통고를 내렸다.
그날 저녁 7시, 범죄혐의자 오건국은 부모의 동반하에 전백현 림두파출소에 와서 자수하였다.
길림신문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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