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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13만원 사기한 65세 할머니 7년 유기형에 |
| 연두빛~ㅣ
2007.05.31
ㅣ 조회
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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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원 사기한 65세 할머니 7년 유기형에
(길림신문 2007년 5월 30일)
북경시방산구 65세에 나는 류모녀성은 주택을 세를 주고 합작하여 호텔을 꾸린다는 명의로 타인의 돈 13만여원을 사취하였다가 유기징역 7년, 벌금 8000원 판결을 받았다.
2005년 4월 류모는 신문에 육방원 지하실을 세를 준다는 광고를 냈다. 광고를 본 리모가 류모를 찾아오자 류모는 이 소구역 한 건물의 지하실을 리모에게 전대하겠다고 거짓말하고 리모와 임대계약까지 체결하였다. 류모는 급히 돈쓸 일이 있다는 리유로 리모에게서 10여일내에 임대료 4500원을 받았다. 그러나 제때에 집을 내지 않았기에 류모는 리모에게 3000원을 돌려주고는 자취를 감추었다.
그후 리모가 경찰에 신고해서야 류모는 이곳의 임차인이며 여기에 초대소를 꾸렸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2005년 2월 소구역에서는 류모와의 계약을 해제하였다. 리모와 계약을 체결할 때는 류모가 이미 물업부문에 18만원의 임대료와 물, 전기 료금을 빚진 상태였다.
2006년 8월 류모는 또 서모와 북경 풍태구의 한 호텔을 함께 임대한다는 명의로 두번에 걸쳐 서모에게서 인민페 9만원을 사취하였다. 2006년 9월 4일, 류모가 체포될 때는 이미 장물을 다 써버린 뒤였다.
류모는 일심판결에 불복하고 상소를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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