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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유층 대다수, 부동산 투자 선호
연두빛~ 2007.06.05 조회 3234
中 부유층 대다수, 부동산 투자 선호

2007-05-31 中國網

HSBC은행과 마스터카드 인터내셔널이 최근 중국 부유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조사에 따르면 2005년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3개 도시에서 연소득 2만5000달러 이상인 부유층은 113만가구에 달했으며, 2015년에는 390만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2005년 이 3개 도시의 생필품 외 제품 소비액은 2005년 69억달러에서 2015년 549억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들 대부분이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 중 65%와 25%의 응답자는 각각 2개, 3개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었다. 한편 가장 선호하는 투자 종목을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의 65%는 부동산을 꼽았으며, 응답자의 35%와 34%는 각각 중국대륙 주식과 위안화 정기예금을 선택했다.

이 조사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3개 도시의 부유층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중 연소득 2만5600~3만8500달러가 47%를 차지했으며 평균 연령은 38세(남성 비율 76%)였다. 또한 이들의 학력 수준은 높은 편으로 학사 비율은 50%, 석사 이상의 학력은 33%에 달했다. 한편 사회적인 지위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 ‘높은 연봉과 직위(43%)’, ‘개인 사무실(30%)’, ‘부동산(30%)’, ‘대학교육(29%)’, ‘자가용(20%)’ 등이 순서대로 꼽혔다.

왕둥성(王冬勝) HSBC은행 집행이사는 “이 조사결과는 이미 몇 년 전에 HSBC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도시에 집중적으로 지점을 설립한 전략이 옳았다는 사실을 설명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HSBC은행은 중국에 탁월한 재테크센터 23곳을 설립, 더욱 많은 예금을 흡수해 대출용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 내 1선 도시(대도시) 및 2선 도시(성/시/자치구의 소재지 혹은 주요 도시) 일부를 중심으로 지점 수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출처: 2007-05-30, 중국망(中國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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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참고 부탁~~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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