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식홈 >
공유지식 > 투자
|
 |
中 위안화 절상을 부추기는 요인들 |
| 연두빛~ㅣ
2007.06.05
ㅣ 조회
425 |
|
  |
中 위안화 절상을 부추기는 요인들
2007-05-30 新華每日財經分析
지난주 거래일 기준으로 5일 연속 위안화 환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28일 위안화 환율은 달러당 7.6512위안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위안화 환율개혁 이후 지금까지 위안화 환율 절상폭은 6%(누계 기준)에 달했으며, 5월이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이달 위안화 절상폭은 이미 작년 1분기의 평균 절상폭과 비슷한 0.71%에 달했다.
한편 월말이 되면서 외환 수입을 본위 화폐로 태환하는 수출업자들이 속출하면서 위안화 수요가 증가해 위안화 환율 강세를 이끌었다.
또한 얼마 전 끝난 ‘중미 제2차 전략 경제대화’에서 위안화 환율 문제가 다시 거론되면서, 단기적인 위안화 평가 절상의 외부 압력이 가중되었다.
이 밖에 이달 18일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이 현물시장의 위안화 환율의 1일 변동폭을 기존의 3%에서 5%로 확대했다. 이는 위안화 환율 변동폭이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며 절상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시중의 기대감으로 연결돼 객관적인 차원에서 위안화 절상을 부추기는 역할을 했다.
지난주 열린 ‘중미 제2차 전략 경제대화’에 참석한 저우샤오촨(周小川) 중국인민은행장은 “위안화 환율 개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대외적으로 중국정부의 위안화 환율 개혁 의지를 표명하는 동시에 내부 압력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유도로 해석할 수 있어 중앙은행의 유동성 과잉 해소, 해외 핫머니 유입을 통한 위안화 절상 기대 완화, 인플레이션 해결 등에 도움이 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최근의 위안화 절상 강세는 통화 정책적인 성격이 강하며, 단기간 이와 같은 강세가 계속 이어져 7.60위안 대를 돌파할 날이 머지않았다.
출처: 2007-05-30, 신화매일재경분석(新華每日財經分析)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