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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년제 졸업생 초봉 조사: 대도시 및 금융/부동산업계 연봉 높아 |
| 연두빛~ㅣ
2007.09.30
ㅣ 조회
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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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년제 졸업생 초봉 조사: 대도시 및 금융/부동산업계 연봉 높아
2007-09-19 北京商報
◆ 안정을 찾아가는 급여 수준
중국정부의 고용정책이 조정되고 졸업생의 선택 범위가 다양해지는 등 각 분야의 변화로 인해 2006~2007년 졸업생 급여 하락폭이 점차 줄어들고 안정을 찾아가며 합리적인 수준에 근접했다.
현재 급여수준은 졸업생의 능력과 대체적으로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대도시 초봉 높아
졸업생이 초봉을 선택할 때 생활비 문제와 현지 급여상황을 고려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년제 졸업생의 경우, 같은 하이테크 업종에 종사하더라도 2급도시와 1급도시의 초봉은 500~1000위안 정도 차이가 있었다. 많은 졸업생들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및 선전(深圳)을 가장 취업하고 싶은 도시로 꼽았는데, 그 이유는 다른 도시보다 취업 기회가 많은 것 외에 높은 초봉도 졸업생들을 이 4개 도시로 집중시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꼽혔다.
◆ 금융/부동산업계 선호
자료에 따르면, IT업계에서 4년제 졸업생의 평균 급여는 2500위안으로, 일반적인 평균 급여보다 20% 가량 많았고, 석사 졸업생은 15% 정도 많았다. 금융업계 평균 초봉은 약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광저우의 제조업과 전자업계, 톈진의 부동산업계, 상하이와 청두(成都)의 금융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어 급여 수준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 고학력≠고액연봉
올해 석사 졸업생과 4년제 졸업생의 급여 수준에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 격차는 점차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석사생과 4년제 졸업생의 초봉 차이는 40% 미만이지만 5년 전에는 그 격차가 평균 70% 정도였고, 심지어 일부 업종에서는 100% 이상 격차가 벌어지기도 했다.
출처: 2007-09-19, 북경상보(北京商報)/편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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