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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절상 가속화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 바람직하지 않아 |
| 연두빛~ㅣ
2007.11.18
ㅣ 조회
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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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절상 가속화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 바람직하지 않아
2007-11-14 新華每日財經分析
중국은행은 연구 보고서에서 “위안화 절상 가속화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정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위안화 절상 가속화를 통해서는 중국 거시경제 과열 조짐을 단기간 내에 완화하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과열되는 거시경제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될 것이다.
지난주 중국 중앙은행(인민은행)은 ‘3분기 통화정책 집행보고서’에서 계속해서 과도하게 증가하는 통화 공급량에 대해 우려를 표했고, 지난 주말(10일)에는 예금 지급준비율을 사상 최고치인 13.5%로 상향 조정했다. 중앙은행은 보고서에서 향후 통화정책은 국제 경제 금융환경이 중국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고려하고, 위안화 절상 가속화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위안화 절상 가속화는 현재 식품가격 상승을 특징으로 한 인플레이션 억제에는 한계가 있고, 인플레이션이 지속적, 전면적으로 확산된다면 위안화 절상 가속화는 ‘마지막 임계점’이 될 것이다.
향후 거시조정 정책이 위안화를 소폭 절상하는 방향으로 단행된다면 위안화 절상 가속화는 단기간 내에 중국 국내 통화 공급량을 빠르게 증대시키고 국내 자산가격 버블화를 초래해 물가가 조만간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물가는 억제되겠지만 금리는 계속해서 인상될 것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국화폐 절상이 빨라지고 자산가격에 거품이 낄 때 금리는 물가만 주시할 게 아니라 통화 공급량과 자산 가격수준에 더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따라서 정부가 위안화 절상 가속화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완화시키는 정책을 고려하지 않는 편이 낫다. 그보다는 중국 노동력 소득과 사회복지 수준을 계획적으로 제고시켜 국내 소비수요를 진작시켜야 건강하고 안정적인 경제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
출처: 2007-11-14, 신화매일재경분석(新華每日財經分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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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박
] 2008-06-26 오후 5: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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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금리 인상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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