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식홈 >
공유지식 > 학습/기타
|
 |
무소유 (無所有) |
| 平靜한마음ㅣ
2007.11.25
ㅣ 조회
633 |
|
  |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보면 소유사로처럼 느껴진다.
보다 많은 자기네 몫을 위해 끊임없이 싸우고 있다.
소유욕에는 한정도 없고 휴일도 없다.
그저 하나라도 더 많이 갖고자 하는 일념으로 출렁거리고있다.
물건만으로는 성에 차질 않을 경우는 끔찍한 비극도 불사하면서...
제 정신도 갖지 못한 처지에 남을 가지려 하는 것이다.
소유욕은 이해와 정비례한다.그것은 개인뿐 아니라 국가간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
만약 인간의 역사가 소유사에서 무소유사로 그 방향을 바꾼다면 어떻게 될가 .
아마 싸우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
주지 못해 싸운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
간디는 또 이런 말도 하고 있다.
"내게는 소유가 범죄처럼 생각된다......"
그가 무엇인가를 갖는다면 같은 물건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똑같이 가질 수있을때 한한다는것.
그러나 그것은 거이 불가능한 일이므로 자기 소유에 대해서 범죄처럼 자책하지 않을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들의 소유 관념이 때로는 우리들의 눈을 멀게 한다.
그래서 자기의 분수까지도 돌볼 새 없이 들뜬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한번은 빈손으로 돌아갈 것이다 .
내 이 육신마저 버리고 홀홀히 떠나갈 것이다 .
하고 많은 물량일지라도 우리를 어떻게 하지 못할 것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수 있다는 말이 있다.
물건으로 인해 마음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볼 말씀이다 .
아무것도 갖지않을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것은
무소유의 또다른 의미이다 .
--- 좋은 책 * 무소유 (법정님의 글) * 중에서 ---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있다는 뜻이다 .--본문 중에서 **
*** 혼자만 읽기엔 넘 좋은 글이라 퍼옴니다 ^^
|
| |
|
|
|
| |
 |
[
믿음과소망
] 2007-11-28 오후 12:43:00 |
|
혼자만 읽으시기엔 좀 그렇네요^^
......!!!!!!
[x]
|
|
|
|
| |
 |
[
믿음과소망
] 2007-11-28 오후 12:43:00 |
|
혼자만 읽으시기엔 좀 그렇네요^^ ......!!!!!!
[x]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