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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올림픽과 종교 |
| 연두빛~ㅣ
2007.12.22
ㅣ 조회
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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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올림픽과 종교
1. 중국매체(중국신문망) - 2007/12/8
□ 중국 국가종교국장은 2008년 북경 올림픽 기간중 중국의 각종 종교단체가 각국의 종교인 및 관광객에게 충분한 성경을 포함하는 고급의 종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
- 중국은 이미 성경을 많이 인쇄하는 국가이며 중국정부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존중하며 국가종교국은 중국교회가 성경을 인쇄하고 발행하는 데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국가종교국장이 성경 5천만부 인쇄기념식에서 언급
- 애덕 출판사는 중국의 유일한 성경 인쇄기업으로서 최근 5000천만부를 인쇄했고 전 세계 60개국에 중국어와 외국어 성경을 수출하고 있음
- 최근 몇년간 매년 3백만부를 발행했고 주로 간자체 성경이나 중영성경,맹인,아동용등 50종류의 판본과 8개 소수민족언어로 된 성경들을 발행
□ 지속적인 성장으로 중국 기독교인들은 1600만명임
- 중국교회는 5.5만개이며 목사 및 부목사는 3700명이며 장로,전도사등은 3.6만명이며 10만명이상이 관련된 직종에 종사
- 중국내 신학교와 성경학교는 18곳이며 신학생은 1800명이며 작년에 2.6만명을 훈련시킴
2. 외국매체(Economist) - 2007/12/6
□ [중국은 종교적인 자유를 보장하고 모든 종교를 존중하는 국가]라고 북경 올림픽 위원회의 웹싸이트에 명시되어 있음
- 북경 올림픽에 신을 경외하는 선수들의 참가를 바란다면 영혼의 갈망을 해결해 주는 요구를 들어주어야 하나 중국은 외국인 성직자들에 대해서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음
- 국제올림픽 위원회의 요구에 따라서 공식적인 종교센터를 설립할 예정이고 선수들은 믿음에 따라 종교적인 활동에 참가할 수 있고 상담을 받을 수 있음
- 그러나 중국은 일반적인 절차를 깨고 외국인 성직자들을 초대하지 않고 중국의 승인된 교회들에 속한 성직자들이 봉사할 예정
□ 해외 카톨릭 성직자들의 문제제기
- 광저우 남부도시의 신부는 바티칸에서 임명된 4번째 카톨릭 신부가 되었으나 중국과 바티칸은 외교관계를 맺지 않고 있으며 몇 명의 카톨릭 신부들은 중국정부와의 화해를 거부하고 감옥에 수감중임
- 또한 허가받지 않은 가정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개신교도들을 투옥하고 핍박하고 있음
□ 과거 올림픽에서는 개최국이 외국인성직자들을 초대했기 때문에 많은 국가들이 대표단에 성직자들을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대표팀들은 그들 스스로의 성직자들을 데리고 올 것임
- 초기에는 허가된 교회들은 중국인 성직자들을 훈련시키도록 외국인 개신교도들을 초대할 수 있었음
- 그러나 3월에 북경 올림픽 조직 위원회는 외국인들은 종교적인 목적으로 초대될 수 없다고 발표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침묵
□ 중국은 올림픽 기간중 종교활동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음
- 올림픽은 그들의 믿음을 전도하려는 많은 외국인 선교자들을 끌어들임
- 포교활동이 금지되어 있는 중국에서 북경 올림픽 위원회는 외국인 성직자들에 대한 공식적인 발언을 자제하고 오로지 선수들의 종교적인 필요성에 대해서만 언급
- 2000년 신화통신은 중국 불교 성직자들이 시드니 올림픽에 초대되었다고 보도했음
3. 총평
□ 중국정부는 서방이 요구하는 근본적인 해결책보다는 단기적인 미봉책에 집중
□ 올림픽기간중의 종교문제에 관해서 중국은 더욱 많은 세부적인 문제들에 직면할 것이고 이는 복잡하고 민감한 사항들임
출처 : 중국신문망, 2007/12/8, 中国宗教团体奥运期间将提供高质量宗教服务
Economist, 2007/12/6, The other sports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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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무역1
] 2008-06-07 오전 11:2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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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집정하면 다 자기 이익에 맞는 정책을 실시해요...중국 문제 아니예요...서민들은 정치에 넘 관심주면 안돼요..편히 사는게 백성이니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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