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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
| 폼나는인생ㅣ
2007.12.31
ㅣ 조회
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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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2007년 막가는 날이다. 가슴아팠던 지난날들을 생각하면 창자가 끊어질 정도로 아프다. 기뻤던 것은 당신이 항상 내 곁에서 나와 희로애락을 같이 했다는것이다,다행이다,당신이 있었기에 난 아픈고비를 여러번 넘었었다. 이젠 나름대로 기쁘게 생각하기도 한다.아팠던 것은 경험일뿐 사람의 성장과정에서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생각이 많이 성숙됏음을 느낀다.세상사람들의 진 선 미 를 각기 나름대로 분별해서 볼수있음을.그리고 당신의 소중함을 느끼게 됏어.날마다 열심히 뛰는 당신을 보면서 인젠 행복을 느낄때도 가끔있어,맞이하는 새해에 우리들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그리고 세상의 모든 가정들이 새해에 더욱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원하면서 필을 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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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平靜한마음
] 2008-01-05 오후 3:5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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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인생님 ~ 가족의 소중함을 아시는 님,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을 가꿔가는 님의 모습 참으로 멋지네요 ~~~ 새해에 행복과 행운이 듬뿍깃들기를 기원드립니다 ~ 늘 건강하시구 부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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