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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며 살아요 ♡
平靜한마음ㅣ 2008.01.09 ㅣ 조회 781

일평생 사랑할 배우자를 찾아야 한다.

하늘이 내린 운명의 날들 가운데 스스로 삶으로의 가장
자랑스러울 일이 있다면 그것은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진정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주어진 인생을 살았어요" 이
생의 이별 후에 서로의 사랑의 꽃이 지고 끝남이 아니라
홀로이 둘의 하나된 꽃을 가슴에다 피우며 부끄럼 없는
나머지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가는 참 아름다운 사랑의
요람을 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2세들에게 가장 귀한 부부애의 모범을 남기게
될 것이다.
오늘 날 참 사랑의 개념이 깨어진 때에 독자들에게
두드리고 밑금질 하고 싶은 것은 참사랑만이 자신의 인생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에로스의 사랑만으로 덥석 즉흥식 사랑을 하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다.
한시에 서로 나의 필요에 소모적 사랑을 찾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배우자와 세상의 오염일 뿐이다. 요사이 10대 20대
30대의 가운데 결혼 전 사랑한다면 혼전 섹스도 가능하다는
사고들이며, 동거 후 살다가 맞으면 결혼하는 선 동거 후
결혼이란 결혼관이 50%를 넘어 서려는 세대이다.
이런 사고의 위험은 쉽게 접근하고 쉽게 헤어지는 사이에
사랑의 개념보다 이성적 정욕에 대한 학습일수 있으며 이
가운데 성적 오염은 누가 책임지겠는가? 어느 날 19살 된
아들과 서울 나들이하고 오는 중에 고속버스 안에서
이 이야기 중에 아주 착하다고 보는 아이인데 대답은
충격이었다.
결혼전 가능하다는 것이다. 반대론을 설득에 우격 대답을
듣긴했지만 가슴아픈 일은 내 아이도 "다른 이와 한 번
동거했던 여자와 산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으냐의 질문에
별로 좋지 않다"는 대답이다.
이 말은 곧 자기들의 선택에 대한 책임성이 없는 결혼
사고방식이다.
그들대로의 결혼관이 이루어진다면 이혼한 배우자들 끼리의
만남이 얼른 생각하기에 서로를 인정하고 좋을 것 같은데 또
다시 이성에 대한 권태에 빠지고 또 다른 이성을 함께 살며
찾는 악 순환으로 서로를 믿지 못하며 몰래 미행하는 부부가
되며 그 사이에 그러한 세대가 많은세상일수록 성적 순수가
어디 있겠는가! 문란한 성 사회가 되고 문란한 가족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필자는 꼭 메시지하고 싶다. 나의 인생관
목적을 놓고 이상적인 배우자를 찾되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사랑을 배제한 배우자는 찾지 말라는 점이다. 필자는
이 대목에서 뼈 부서지는 아픔으로 떨어진 낭떠러지에서
일어나려는 실패자이다. 사랑 없는 결혼은 하지 말 것이며
일시적 필요의 이성을 찾는 것은 사랑이 아니며 왜곡 된
사랑일 뿐이다.
참 사랑은 일평생 서로를 위해 필요한 일평생의 동반자들
사이에서만 의 것이다.
그러므로 정말 동반자가 될 만한 배우자가 있다면 마음을
아끼어 쉽게 주거나 받지 말고 서로의 인생 전체를 보는
사랑을 꿈꾸며 서로를 들여다보는 어느 긴 시간을 두고 삶
속에서의 관심을 통해 마음에서 사랑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준비된 사랑입니다.
그리고 배우자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면 아가페 사랑으로
죽음 넘어 선, 사랑을 책임지는 서로가 되어 후회 없을
사랑이 되어야 한다.
아가페 사랑은 성경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 죽기까지
사랑*을 말한다.
이 두 사랑, 에로스와 아가페의 사랑이 연인이나 부부들이
갖춘다면 우리들 세상은 동물적 본능에 오염 없는 아름다운
연인, 아름다운 부부들이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며 이별의 고통 없는 참 생명 있는 참 사랑이 사는
세상일 것이다.
독일 신학자[칼 바르트]가 신학교에서 강의중 학생이 "평생
심오한 깨달은 진리 하나는 무엇이냐"고 물을 때 "예수 나를
사랑하심"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에로스 아가페, 두 가지 사랑이 연인이나 부부가 갖춘다면
우리들 세상은 동물적 본능에 오염 없는 아름다운 연인,
아름다운 부부들이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며
이별의 고통 없는 참 생명있는 참 사랑이 사는 세상일
것이다.
미국의 시인 [로맹 롤랑]"춥지 않아요 모두가 나에게
사랑이에요,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있고 모두가 나를
사랑하고 있어요. 비가 나를 사랑하고 있고 바람도 회색 빛
하늘도, 추위도 나를 사랑하고 있어, 그리고 나의 당신도
말이에요." 독일의 시인[포텐슈테트]는 "사랑은 생명의
꽃이다"라고 했다.
사랑이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고 본다. 사랑이 있으면
영속(永續)하는 불행이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본다.

오! 독자들이여, 나의 진실한 사랑의 눈으로 연인과
배우자의 참 사랑 할 이유를 찾으시오, 그리고 만들어
가시오. 그리고 바라보지도 않을 사랑을 위하여 애증이 듯
나를 부어 보십시다. 사랑이 식어 가는 이에게서 사랑이
회생하며 사랑 없는 이에게 사랑의 씨앗
떨어지고 싹 나고 잎 나서 꽃 나비 새, 사랑 우짖는 세상
지혜의 끝 사랑을 당신은 누릴 것이다.


* 성경 / 에베소서5장22절-25절 남편은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가 교회를 위해 자기 자신을 내어 죽기까지 한
것처럼 하라고 하며,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께
복종하듯 하라고 했다.

- 작은 부부생활 시인 -

[사랑의 미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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