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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시험공부--어휘다듬기 [끝] |
| 영길친구ㅣ
2008.04.16
ㅣ 조회
3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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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다듬기 [10]
* 다음 단어 중 바른 표기를 고르세요.
1.문제 호박이 _____째 굴러 들어왔다.
고르세요 덩쿨 덩굴
도움말: 길게 뻗어 나가면서 다른 물건을 감기도 하고 땅바닥에 퍼지기도 하는 식물의 줄기를 가리키는 말은 "덩굴"이 바릅니다.
2.문제 다음 중 바른 표현을 찾으세요.
(1).아무개는 우리말 바로 쓰기를 실천한 장본인이다.
(2).눈썰매타기에 알맞는 옷차림이다.
(3).화살을 과녁에 맞히다.
도움말: 1. "장본인"은 일을 꾀하여 일으킨 사람을 의미하는 말로 바람직하지 않은 일의 중심 인물을 말합니다. 따라서 좋은 일의 중심 인물을 가리킬 때는 "주인공"이라고 표현해야 바릅니다. 2. 형용사를 관형사 역할을 하게 하면서 현재형임을 나타내게 하는 어미는 "는"이 아니라 "은"이 바릅니다. 3. 운수 정답 눈 서리 침 주사 따위는 모두 "맞히다"가 바르고 옷 신발 답안은 "맞추다"가 바릅니다.
3.문제 다음 중 바른 표현을 찾으세요.
(1).낮에 눈이 많이 내리더니 밤에는 강추위까지 겹쳤다.
(2).그릇을 물로 부시다.
(3).싱그러운 봄나물이 입맛을 돋구다.
도움말: 1. "강추위"는 눈도 오지 않으면서 몹시 추운 추위를 말하므로 눈이 온 날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냥 "추위"라고만 씁니다. 2. "돋우다"는 입맛이 좋아지게 하거나 감정을 자극해서 화가 나게 할 때 쓰는 말이고 "돋구다"는 양기 따위를 보강하거나 목청을 높일 때나 안경 도수를 높일 때 쓰는 말입니다. 따라서 입맛이나 성질은 "돋우는" 것이고 목청과 안경 도수는 "돋구는" 것입니다.
4.문제 우산도 없는데 _____ 비가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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