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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의 침법 | 침술요법 |
| 대불ㅣ
2008.08.07
ㅣ 조회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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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구침의 제법
내경에 말하기를 "허실의 중요한 자리에 구침이 가장 좋은 것은 그의 각각 적절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 주에 말하기를 "열이 그의 머리와 몸에 있으면 뾰족한 침을 쓰고 거죽과 살의 사이가 기만한 것은 둥근 침을 쓴다.
맥기가 허하고 모자라는데는 시침을 쓰고 열을 사하며 혈을 내고 고병을 발설시키는 것은 봉침을 쓰며 옹종을 터뜨리고 피고름을 내는 데는 피침을 쓰고 음양을 고르고 폭비를 없애는 데는 원리침을 쓰며 경락속의 아픈 비를 치료하는 것은 호침을 쓰고 비가 깊이 뱃속과 허리 뼈마디의 살갓 사이에 있는 것은 장침을 쓰며 허풍이 골해와 피부 사이에 있는 것은 큰 침을 쓰는데 이것이 가장 적적한 방법이다." 고한다.
침의 모양이 9가지가 있으니 아래에 서술한다.
㉠ 참침.
길이가 1치6푼에 머리가 크고 끝이 뾰족하니 양기를 사하는 데 쓴다.
넓이가 반치 길이가 1치6푼에 머리가 크고 끝이 날카로우니 열이 머리 부분에 있는 것을 주로 치료한다.
㉡ 원침.
길이가 1치 6푼에 계란 모양과 같으니 잘 닦고 문질러서 기육이 상하지 않도록하며 분기를 사한다.
끝이 알 모양과 같으니 거죽과 살 사이의 기병에 이것을 쓴다.
㉢ 시침.
길이가 3치반에 끝이 서율과 같이 뾰족하니 맥을 접해서 빠저들지 말고 그 기를 치료한다.
맥기를 허소한 사람에게 쓴다.
㉣ 봉침.
길이가 1치6푼에 날이 세모꼴로 되었으니 고질을 낫게한다.
사열과 출혈을 시키고 고질을 발설한다.
㉤ 피침.
길이가 4치이고 넓이가 2푼반이며 끝이 칼끝과 같으니 큰 고름을 나게한다.
일명 파침이니 옹종을 터뜨리고 피고름을 낸다.
㉥ 원리침.
길이가 1치 6푼에 크기가 리와 같고 둥글고 날카로우며 몸통이 약간 굵으나 폭기를 치료한다.
㉦ 호침.
길이가 3치 6푼에 뾰족하기가 모기익 주둥이와 같으니 조용하게 은근히 넣고 경미하게 오래 있어서 통비를 취한다.
경락을 고르고 통비를 없앤다
㉧ 장침.
길이가 7치에 끝이 날카롭고 주둥이가 엷으니 먼 곳의 비를 취한다.
끝이 날카롭게 때문에 비가 깊이 골에 있는 것과 요, 척, 절, 주사이에 있는것을 취하여 풀어준다.
㉨ 대침.
길이가 4치에 뾰족하기가 정과 같고 끝이 가늘며 둥그니 기관의 수를 취한다.
일명 취침이니 풍허가 뼈에 있는 곳과 피부에 있는 것을 취해서 풀어준다.
⑵ 연침법
오랫동안 쓰던 말 갈자로 침을 만드는 것이 제일 좋다.
침을 삶는 방법은 오두, 파두육 각 1냥, 마황 5돈, 목별자육 10개, 오매 5개를 침과같이 은석기에 넣고 1일 동안 삶아서 씻은 다음에 다시 자통약으로 몰약, 유황, 당귀 예석반냥을 앞에서와 같이 하여 1일동안 삶고 꺼내서 조각수에 씻고 또 개고기 속에 꽂아서 1일 동안 삶은 다음 기왓가루로 닦고 끝이 곧게 한 다음에 배추씨 기름을 바르고 언제나 인기에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⑶ 사시의 침법
봄에는 기가 경맥에 있고 여름 기는 손락에 있으며 긴 여름의 기는 기육에 있고 가을 기는 피부에 있으며 겨울 기는 골수속에 있기 때문에 사기가 언제나 사시의 기혈을 따라서 입객하니 반드시 그 경기를 따라서 사기를 벽제하면 흩으러진 기가 복 생기는 것인데 이것을 반대로 하면 흩으러진 기가 음란하게 일어나는 것이다.
벙이 뜨고 장김이 있고 기가 깊고 얕음이 있으니 각각 그 이치를 따르고 그 길을 지나지 이야 되는데 혹시 지나치면 내상이 모자라고 외옹이 생기게 되며 옹하면 사가 침입하여 깊고 얕음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대적이 되어서 낭으로 오장을 움직이고 다음에 큰 병이 일어나게 된다.
봄과 여름에는 얕게 찌르고 가을과 겨울에는 깊게 찌르는 것은 대개 봄과 여름에는 양기가 위에 있고 또 인기도 위에 있기 때문에 당연히 얕게 찌르는 것이고 가을과 겨울에는 양기가 아래에 있고 인기가 또한 아래에 있기 때문에 당연히 깊이 찔러야 된다.
⑷ 침자의 천심법
족양명은 찌르는 깊이를 6푼으로 하고 10번 숨쉴 동안 있고 족태양은 찌르는 깊이를 5푼으러 하고 7번 숨쉴 동안 있으며 족소양은 깊이를 4푼으로 하고 4번 숨쉴 동안 있으며 족태음은 깊이를 2푼으로 하고 4번 숨 동안 있으며 족소음은 깊이를 2푼으로 하며 3번 숨쉴 동안 있고 족궐음 찌르는 깊이를 1푼으로 하고 3번 숨쉴 동안 있으며 손의 음양은 그의 기를 받는 길이 가깝고 기의 오는 것이 빠르기 때문에 침찌르는 깊이가 2푼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개 윗몸과 뼈가 닿는 곳은 침을 얕게 찌르고 뜸을 적게 하며 아랫 몸과 살이 많은 곳은 깊이 찌를며 또한 뜸을 많이 해도 해롭지 않는 것이다.
⑸ 화침법
성질이 쑥뜸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당연히 불침을 써야 되는데 침을 불에 넣었다가 뜨겁게 하여 찌르는 것이 바로 화침이다.
모든 혈의 뜸을 피하는 곳에 화침을 쓰면 바로 효과가 있고 이것으로서 불이 사람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뜻을 알 수가 있다.
내경의 번침법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화침이다.
⑹ 점혈법
대개 혈을 잡을 대는 반드시 온몸을 곧 바르게 해서 사지를 움추리지 말아야 되며 앉아서 점을 찍는 것은 굽히지 말고 서서 찾는 것은 기우리지 말아야 되니 혹시 혈구멍을 바로 점을 찍지 못하면 한갓 기육만 태우고 공연히 아픈 고초만 견딜 뿐이며 병에 이익이 되는 것이 없다.
모든 혈점을 앉아서 점찌으면 앉아서 뜸하고 서서 점찍으면 서서 뜸하고 누워서 점찌으면 누워서 뜸하는 것인데 앉으나 서나 모두 단정하게 해야지 혹시 움직이면 진짜 혈을 찾기가 어렵다.
예전에는 노끈으로 혈을 재었는데 노끈을 늘고 줄게 되있으스 기준을 못하였으니 지금은 엷은 대쪽으로 측정해서 혈을 점찍고 또한 납지 조각을 쓰기도 하나 단지 납지는 빳빳해서 부스러지기가 쉽고 손에 잘 붙으니 차라리 벗짚 심을 쓰는 것이 쉽고 정확한 것이다.
사람이 늙고 젊음이 있으며 몸도 길고 짧음이 있고 살이 찌고 여위 것이 있으니 모두 정사 심량해서 준측해 할 것이며 또 기육의 문리와 절해와 봉회의 편편하고 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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