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韓國 | 好人才 펀팟 | 라이프 | 교육 | 여행 | 부동산 | 비즈 |취업
 
커뮤니티 홈 게시판 카페 지식
지식홈 > 공유지식 > 학습/기타
中 고급인력 부족, 인력 ‘국산화’가 관건
영길친구ㅣ 2008.08.15 ㅣ 조회 540
中 고급인력 부족, 인력 ‘국산화’가 관건

2008/08/12 흑룡강신문
베이징대학 웨쑤란(岳素蘭) 부총장은 4일 열린 양안삼지(兩岸: 중국 대륙, 대만, 三地: 홍콩, 대만, 마카오) 인재 고위급 포럼에서 "경제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오늘날, 고급인재 경쟁은 국가 경제 발전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중국은 자국에서 인재를 길러내 국내 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웨쑤란 부총장은 "중국은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고급인재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한정된 해외 인재 유치만으로는 갈수록 늘어가는 고급인력 수요를 충당할 수 없다. 역내 인재 양성은 현재 세계 각국에서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는 이슈로, 경제 발전에서 그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인적자원 개발은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취약하다. 그러나 개발 잠재력은 매우 크다. 여러 도시가 경제 전환을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만큼 현지 인력 양성과 보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공업화 후기 단계인 강소(江蘇)성 무석(武錫)은 요 몇 년간 귀국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국내 유명 대학과 관산학연 협력을 추진하여 강남(江南)지역 특성을 갖춘 인재 특구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무석에는 대학원 이상 학력의 고급 인재가 5만 5000명, 귀국 유학생이 약 3천 명에 이른다. 이들은 무석 경제 전환 및 발전에 핵이 되는 보배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100여 명의 인재 전문가들은 새로운 경제 환경에서의 중국 인적자원시장 개발 및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안 경제와 고급인력 교류가 급진전될 것이다.

/중신사

   
의견( 0)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ㅣ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학습/기타 새로운질문 더보기
지진대피요령
가훈 자료 108가지
컴퓨터에서 자주 씌이는 외래어
用語 도움 요청
산동 조선족 집거지의 현황과 전망-
산동 조선족 집거지의 현황과 전02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