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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생들의 아르바이트 |
| 영길친구ㅣ
2008.08.22
ㅣ 조회
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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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중생 아르바이트 경력자 40%미만
2008년 08월 21일 09시 46분 58초
청소년연구쎈터에서 일본청소년연구소,한국청소년개발원,미국IdeaResourceSystems회사와 련합으로 실시한 《중 일 한 미 4개 국 고중생 소비의식과 행위 비교연구》 결과에 의하면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는 중국 고중생은 40%에 못미쳐 일본, 한국, 미국 고중생보다 적었습니다.
이번 조사의 대상은 보통고중과 중등직업학교 1학년―3학년 재교생들이였습니다. 조사에서 나타난데 의하면 미국 고중생들은 74.4%가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어 4개 국 고중생 가운데서 비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일본고중생은 49.2%가, 한국고중생은 44.9%가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중국 고중생들은 39.6%밖에 아르바이트를 한 경력이 없었습니다.
미국에서는 28.2%의 고중생들이 정기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일본에서도 16.7%가 정기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나 중국과 한국에서는 이 비률이 여전히 아주 낮아 각기 4.8%와 4.3%였습니다.
중국고중생들중에서는 인생경험을 증가하기 위하여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학생이 71.1%로서 가장 많았고 자기를 위해 얼마간의 돈이라도 저금하기 위해서라는 학생이 50%로서 그 다음자리를 차지했습니다. 32.2%는 집사람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9.2%는 소비돈이 모자라서, 24. 3%는 하는 일에 취미가 있어서, 22.1%는 친구들과 같은 경력을 갖기 위해서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본, 한국, 미국 고중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원인은 더욱 많게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본고중생의 66.5%와 미국고중생의 73.3%는 자기 돈을 저금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한국 고중생의 60.8%는 쓸 돈이 모자라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이에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합니다. 아르바이트경력이 적은 중국 아이들을 놓고 말할 때 부모들은 아이를 격려하면서 그들에게 아르바이트 기회를 많이 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자립능력과 재테크능력 및 창업능력 양성에 유조할것입니다.
상응하게 중국 부모들이 아이의 소비돈에 대한 태도는 가장 수의적이였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발견하다싶이 중국, 한국, 일본의 고중생들은 부모가 종래로 소비돈을 주지 않는 상황이 극히 적었습니다.
다만 중국고중생들은 2%만이, 한국고중생은 3.4%만이, 일본고중생은 13.1%만이 부모가 종래로 소비돈을 준적이 없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미국고중생들은 부모가 소비돈을 주지 않는것이 비교적 보편적으로서 42.2%가 부모가 종래로 소비돈을 준적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일본과 미국 등 나라에서 가무일을 하는것은 아이가 부모로부터 소비돈을 버는 주요한 경로의 하나입니다. 많은 부모들도 적당하게 보수를 주는것을 통해 아이가 가무로동에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보여지다싶이 일본고중생의 53.6%와 미국고중생의 52%가 가무로동을 하는것을 통해 부모로부터 소비돈을 얻어가진적이 있었습니다. 한국과 중국에서는 이 비률이 극히 낮았습니다. 한국고중생들은 36.9%만이, 중국고중생들은 27.4%만이 가무일을 하는것을 통해 부모한테서 소비돈을 가진적 있었습니다.
--연변인터넷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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