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韓國 | 好人才 펀팟 | 라이프 | 교육 | 여행 | 부동산 | 비즈 |취업
 
커뮤니티 홈 게시판 카페 지식
지식홈 > 공유지식 > 학습/기타
(5-3=2) 와 (2+2=4)
영길친구ㅣ 2008.08.28 ㅣ 조회 564



(5-3=2)란
어떤 오해(5)라도 세 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 때
사랑(4)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오해할 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 편견 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 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5-3=2)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 번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사실 영어로 "이해"를 말하는 "understand"는
"밑에 서다"라는 뜻으로
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
너무 귀하지 않습니까

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낚시 바늘의 되꼬부라진 부분을 "미늘"이라고 부릅니다
한번 걸린 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은
"미늘"때문이죠

가까운 타인으로 살아가지만
마음 한 구석에 미늘을 감추고 살아가는 우리는
때때로 너와 나사이에 가로놓인 벽 앞에
모두가 타인이 되곤 합니다

(5-3=2)와 (2+2=4)란 단순한 셈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서로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멀리 떨어뜨려 놓는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버리고
우리 모두 "사랑"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간에 오해라는 것이
참 어줍잖게 하찮은 일로 오해가 생깁니다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상대방이 오해를 할 경우가 있고
또 무조건 선입견의 감정으로 오해를 만들기도 합니다

"오해"라는 엉킨 실타래가 생겼다면
"이해"와 "사랑"으로 서로
풀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옮긴 글 -
   
의견( 2)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ㅣ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학습/기타 새로운질문 더보기
지진대피요령
가훈 자료 108가지
컴퓨터에서 자주 씌이는 외래어
用語 도움 요청
산동 조선족 집거지의 현황과 전망-
산동 조선족 집거지의 현황과 전02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