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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에서 북경으로 자동차여행 빠르게 하기 |
| 누리안ㅣ
2008.09.27
ㅣ 조회
6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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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교통유관부서에 의하면 10년간에 걸쳐 건설한
영오고속도로중 산동성지역의 도로가 완공되어 2008년
9월28일부터 개통이 되어 칭다오,웨이팡,옌타이,웨이하이
등에서 북경으로 가는 교통편이 기존의 8~9시간에서 6~7시간으로 2시간 정도 단축된다고 하네요.
약 850킬로미터에서 700킬로미터로 줄어들고 따라서
고속도록 통행료도 좀 줄겠죠. 300원 예상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0.4원/킬로미터 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저는 내일 북경에 자동차로 여행할 예정인데
청도시내에서 출발하여 청은고속도로->즉묵->즉평고속도로->평도->영오고속도로->창주->석황고속도로->사촌점,천진->
경호고속도로->북경(마구전)에서 외지차량 북경진입허가증을 자동차등록증,운전면허증을 제시하면 진경증 을 만들어
줍니다(무료입니다.) 그런데 이 진경증을 만들지 않고 북경
시내를 운전하다 교통에게 적발당하면 인민폐 200원을 현장
에서 납부해야 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진경증을 발부
받으셔서 아까운 우리나라 돈 아끼면서 북경에 진입하시고
즐거운 북경생활이 되시길 빌며, 이 진경증의
유효기간은 1개월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즐거운 국경절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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