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식홈 >
공유지식 > 학습/기타
|
 |
유감 (1) |
| 사진사ㅣ
2009.01.22
ㅣ 조회
5208 |
|
  |
2005년도에 있었던일이였다.중국의 모 한국유명그룹의 지사의 관리대리로 근무했었던 친구가 청도에서 사업을 할의향으로 시장조사후 원래근무하던 회사를 방문하는 도중에 원래의 부하직원을 만나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중 부하직원이 아파트를 샀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그회사를 떠나 공항으로 가는 길에 이 한국친구가 얼결에 "내정도는 호텔에서 산다"라고 말한사실이 있었다.
사실 서로 잘아는 사이라 한국에서 아파트 살형편도 않되고 결혼할 처지도 아닌 상황에서 자기부하직원이였던 중국직원을 무시를 해버렸던것이다.
중국직원이 자기의 피타는 노력과 삶의 열정으로 평생의 가장 중요한 재산을 구매한데 대해서 나는 그 중국직원이 훌륭한 직원이라고 판단을 한다.대신에 그직원을 무시한 이친구는 수입이 중국사람보다 높았을 따름이지 그 직원을 무시할정도의 처지는 아니지 않는가?한국에서 그냥 모텔이나 다닐수준이고 포장마차에서 참이슬마시는 정도의 수준으로 중국에와서 중국인을 무시한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됬다고 본다.
중국직원의 그 생활에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열정이 있었기에 그회사에서 오래동안 근무를 했고 인정을 받고 진급할수가 있었고 수입을 높일 수 있었다는 자체가 훌륭한것이
분명했다.
무시할 이유가 없는것이다.발전된 한국에서 왔다고,중국사람들보다 월급을 많이 받는다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지는 말아야 한다.
공항에까지 바래다 주고 돌아오는길에 이친구가 나를 무시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스스로 피씩웃고 현재까지 한번도 연락을 하지 않았었다.
아직까지 어떤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소식은 종종 들리지만......
힘을 냅시다.......화이팅!!!! |
| |
|
|
|
| |
 |
[
남강
] 2009-02-19 오후 8:36:00 |
|
그려..화이팅.내 힘으로 내 재산을 만들어보자고.
[x]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