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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5일 청도 비자 상황
동네이장ㅣ 2009.08.05 ㅣ 조회 5097
아직까지 중국비자 상황은 오락가락 오리무중인 가운데 오늘 까지의 비자현황을 알려드립니다.

그나마 청도지역은 타지역에 비해 비자상황이 좋은 편이라 하네여~~~

아마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10월 국경절을지내고 나야 내년 비자정책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 봅니다.



**2009년 8월5일 청도시 비자상황**



1.L비자(관광비자)로 입국 하셨을 경우 : L비자로 한달 연장을 기본으로 나오고 때로는 L비자로 변경하지 않고

3개월까지도 연장이 되기도 합니다

@L비자에서 F비자로 변경해서 3개월까지도 수속이 가능함다.(여행사에 따라 안되는 곳이 많음)



2.F비자(비지니스 상용비자)로 입국하셨을 경우 :F비자로 6개월까지 연장수속가능함다.



청도이외의 지역으로 입국하신 경우는 F비자에 한하여 6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지만 청도입국비자에 비하여

거의 두배 가까운 비용이 들어가는 점이 연장을 고민하게 하는 요인이기도 하지요....



거류증 수속에 대해서도 워낙 회사서류 심사가 강화되고 확인절차등의 강화로 웬만해선 엄두를 내기도 힘들게

몰아가는 느낌이 들더군요..요즘의 비자연장 비율이 예전의 고환률이전의 거의 20-30%선에 머물고 있심더..

워낙 비자심사가 강화되고 까다로운 서류절차등의 원인도 한몫을 했겠지만 아무래도 그 원인은 한국관련경기 침체와

고환률로 인한 교민들의 귀국러시로 보는게 정답이겠죠...

줄어든 비자업무만큼 비자를 통해 얻어지는 관련자들의 수입도 당연 줄어드는건 당연지사구 그러다보니

예전같으면 그냥 지적 한번에 넘어갈수 있는 사소한 실수나 서류심사에도 일일이 간섭을 하고 돈으로 해결을 보자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심더...또 언제 비자정책이 변동이 있을지는 이제는 미지수임다..더 이상의 예상이나 추측은 무의미할듯

그래도 한마디 억지 추측을 해보자면 10월 국경절전후해서는 항시 비자가 힘들었던 점을 보면 이때쯤 비자만기가 도래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손을 써 두시는게 좋을듯함다..이상 동네이장이 알려드렸슴다^^**

**문의사항이나 궁금점이 있으신 분들은 133-3504-9150 부산비자로 사정없이 전화 주시이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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