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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풀어주세요~`!1` |
| 19780815ㅣ
200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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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할일이없어서 컴방에 와서너한테 글남긴다.어제 많이 마신것같구나 나도 많이 마셧어 . 너무 힘들어하지마 내가 너의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생각도 하지마 생각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나 그러니까 깔끔하게 잊어버리고 내가 다시 새출발한다고 생각해 내가 널 많이 도와줄께...... 솔직히 말해서 너 진짜 행복하다 이렇게 니마음알아주고 널 도와주려고 하는 친구도 있고 하니까............ 난 그땐 정말 불상했어 얘기할사람도 없고 날 도와주는사람도없고 내마음을 이해하는 사람도 없었어 ...... 근데 너 나보다 많이 나아 내가 있잖아 ㅎㅎㅎ 나도 지금 정말 힘들다야 내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없어 그누구도 한사람도 없어 ....... 넌 그래도 이 못난이 친구(오빠) 가 있잖아 ..... ..... 난 지금도 막 죽을 생각이 나 사는게 왜 이렇게 힘드는지 나 정말 힘들어 솔직히말해서 정말 힘들다야.................... 그래도 난 내가 왜 이렇게 나약해지니 이러면 안된다하고 이러지말자 하는데 ... 안되 .. 너무 힘들어 무지하게 힘들어 나 니하고 솔직히 말한다 나 정말 힘들어 요즘도 혼자서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가끔씩 눈물도 흘려 ......... 그러니까 우리 춘실이 노력해 내가 많이 도와 줄게 나도 노력하고 알았지 난 춘실이를 안다음부터 마음이 많이 좋와졌서 정말이야 ............ 자세히 생각해보니 뭐 힘들게 없다 그러니까 너도 너무 힘들어하지마 이제 다 잘될꺼야 나도 니가 잘되길 바래 너 자기대해 신심을 많이 갖고 있으면 된다 알았지. ㅎㅎㅎㅎㅎㅎ오늘은 이만 후에 또 글 남길게 ..근데 나 춘실이를 자꾸 보고싶어서 어쩔까??????????답풀어주세요 ...ㅎㅎ 정말 널 보고싶다야 !!!!!!!!!!!!!!!!!!!!!!!!!!!!!!힘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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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풀어주세요~`!1` |
| 19780815ㅣ
200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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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우리 나이가 다똑같은데 편하게 애기하자요 . 미안해 아침에 전화가왔을때 이름이 뭔지도 물어도 안보고..... 이름이 뭐야 ? 전화에서 니 목소리를 들어보니까 니가 많이 힘들어 하는거 같구나 자기절로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하지마 알았찡 왜 그렇게 나약하니? 뭐 힘들게 없다. 그저 내가 말한대로 하면 된다니까. 친구를 많이 사귀고 혼자서 지내지 말고 좋은남자 찾아서 한번 멋있게 사릉을 해봐!그리고 너 정말 훌륭한 여자야. 내가 아는 여자중에서 니가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니가 자꾸 힘들어하면 나중에는 정말 나약해지고 살기도 어려워 그러니까 지나간일들은 바람에 날려가는겄처럼 다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해 아직도 시간이 만잖아.절대로 살기 어렵다고 생각하면 안되 ..... ...... 우리 그냥 친한 친구로 여기고 지낼까? 나 다른 마음을 가지고 이런말 니하고 하는거아니다 니가 싫다면 그만두고 난 니가 이런걸 보기싫어 왜냐면 나도 격어봤으니까.내가 만약시 너의 편지를 보지않아스면 괜찮은데 난 너처럼 이런 정황에 부딪친 여자애드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 그러니까 니가 힘들때면 나한테 전화해 니가 친구도없다면서 다른생각하지말고 날 친구로 생각하면되 나 너한테 무슨 꿍꿍이를 하자고 하는것이아니다 그저 니가 이러는걸 보기싫어 솔직히 말해서 니가 정말 불쌍해 ... ... 넌 꼭 할수있어 무조껀 할수있어 그러니까 노력해 그날이 오라지않으면 올수있어 알았찡.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잖아 ......... 난 니가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길 바래 너 정말 많이 나약해진것같구나 ?????????? 힘내라 !!!!!!!!!!!!!!!!!!!!!! 친구로 보면 전화해 ....니가 만약시 내가 너한테 나쁜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되면 나 다시 너를 안봐 전화해도 안받고 편지도 남기지않아 알았지 나 나쁜 사람 아니야 .............. 니가 날 믿지않은것 같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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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풀어주세요~`!1` |
| 19780815ㅣ
200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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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무괴로워하지마세요.어제는 꼭 노력해보겠다고 하시지않았어요.근데 오늘은 왜 이렇게 나약하게 됬어요. 그럼 나하고 통화 해보시겠어요.전화 번호는 13335047758 한태성이라고 불러요 (통화하고싶으면 여기에 전화주십시요)나는 댁이 꼭 이겨나간다고 믿어요 지금의 심정은 난많이이해하죠 나도 격어봤으니까.단분간은 힘들지만 그냥 꼭참고 견지해봐요 그러면 이제 좋은 성과를 얻을 꺼예요.힘내요 !!!!! 힘 !!!!!! 힘 !!!!!!!힘 !!!!!!!전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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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풀어주세요~`!1` |
| 19780815ㅣ
200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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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반가워요 ! 댁 정말 대단한 사람이예요.여자로서 이런일 격어보고 지금까지 참고 지내고 있는게 정말 대단해요.그러니깐요 이제 시간이 좀지나가면 많이 나아질꺼예요.자기에 대해 자신감을 많이 갖고 있으세요 ( 다른사람들이 다할수있는데 난 왜 할수없나요 그사람들보다 뭐가 부족하나요 그러니까 댁도 꼭 할수있으리라 믿어요 힘내요 힘 힘 힘 ) 난 그때 속심말 할사람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더 미치겠더구요.그래도 참고 다시 새롭게 멋잇게 살아보자고 마음먹었지요.그러니까 댁도 나처럼 그어떤 곤난이라도 극복하고 이겨나가리라 믿어요.알았죠,꼭 잘되가고 행복하리라고 믿어요.아직 시간이 많은데 이제 좋은 남자를 만나가지고 훌륭하게 멋있게 사랑을해봐요 그땐 정말 행복할거예요 남들이 부러워도하고.ㅎㅎㅎ 오늘은 이만쓸께요 . 내가 뭘 도와주는건 없겠지만 자주 이렇게 나하고 얘기도나누고 마음도 풀어요 그러면 댁 마음이 많이 나아질거예요. 힘내요 !!!!!힘 !!!!!!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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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풀어주세요~`!1` |
| KYUNGHEEㅣ
200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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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태성님의 글 보았습니다 .저두 죽고 싶은 생각이 가끔식 했습니다 , 그사람때문인건 아니고 그냥 이 세이싫어서, 이틀 동안 퇴근후 혼자 술마셨죠 건데 술 마셔보니 더욱 힘이들어요 .이거 저거두 다 아닌거이죠. 그러니까 이세상이 더 싫어져요 .한태성님께서 이런 사연 격어보아서 지금 나 심정 알꺼예요 . 하지만 지금잘 지낸다니 좋와요 . 저 힘내볼꺼예요. ~ ~ 생각은 이렇게 하는데 매우 힘들어요 ~~~`하여튼 힘들어요 . 오늘 퇴근전에 이런글 보니 마음상 좀편한해요 . 이후 자주 글 남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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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풀어주세요~`!1` |
| 19780815ㅣ
200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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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그사람 잊어버려요 생각하지말고,가슴아파하지도말고.슬퍼하지도말아요.세상에 남자가 그사람 하나박에없나요.나는 댁보다 더 비참하게 당해봤어요.그때는 정말 살생각이라군 하나도없었지요?죽을생각가지 다했봤어요.날마다 눈물이 낮을 가리며 보냈지요.슬플때면 술취해도 엄청취하게 먹지요 이렇게 이런생활을 1년 정도 했어요 .근데 지금은 잘지내고 있어요. 방법은 있는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이렇게했어요 ( 다른 생각말고 일 열심히해서 사업에서 큰성과를 따서 그사람보라고요 그사람이 꼭후호할때있어요.그땐 이미 늦었지요 .저두 금년에 27세여요 여자친구 아직 없어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한마디 해드릴께요 .지나간 일은 다잊어버리세요 새출발 시작하세요.이럴수록 그사람 보라고 더 멋있게 살아나가야 하는게 맞아요.댁 꼭 성공할수 있어요. 오늘은 시간상 관계로 여가까지 쓸게요 .아짜아짜 화이팅 힘내라 !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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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풀어주세요~`!1` |
| 진달래ㅣ
200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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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린다고 문제가 해결될가요? 지나간 일은 인젠 잊어버려요.가슴은 아프겠지만은. 자기절로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요.세상에 남자가 그뿐이 아니잖아요.우리중국에 이런 말이 있잖아요. [청산이 있는한 땔나무 걱정없다] 매일매일을 유쾌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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