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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shandong1ㅣ 2004.11.17 ㅣ 조회 333
친구한테서 이메일을 받은후에 생각이 많았어요..
그 친구는 여직껏 전자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전혀 접촉하지 않았던 복장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였어요.면접시 그 복장회사 사장님이 봉급을 800원으로 정했었는데 근무한지 반개월이 지난후에 알아보니까 700원이라는것이였어요.처음엔 800원이라고 했었는데 어찌 신용을 저버리고 700원으로 변했는지 이상했어요.이때문에 생각도 많았답니다.혹시 복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 700원으로 내려갔나부다...혹시 지금 하고 있는일을 잘 못했을때가 있어서 월급을 깍는가부다...각가지 생각으로 자신이 700원밖에 못 얻는 사람이라 생각을 내세우려고 했어도 마음 한구석은 그냥 평행이 않되는것이였어요..몇번이고 이러한 마음투쟁의 결론을 직접 사장님께로부터 얻으려고 했었지만 ......여직껏 말을 못 꺼내고 있었답니다..혼자만 끙끙 앓으면서...
이 메일을 읽는 순간 저에게 떠오르는 생각이 그 친구가 사장님을 찾아서 따져야 한다는 생각이였는데 격동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생각을 할때는 한국회사에서 근무하게되면은 일을 얼마나 하면 얼만큼의 보수를 얻기가 마련인데 그 애가 그만큼을 받는 이상 그 애의 능력과 소질이 그게 다가 아닌가 싶은것이였어요..그러한 상태에서 사장님을 찾아가서 따진다면은 제 얼굴에 먹칠을 하지 않을가..혹떼러 갔다가 혹을 붙이지나 않을가 싶었어요,...
만약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님이 한국사장님이시라면 어떻게 할것인지? 현재 한국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면 어떻게 이 일을 처리할것인지...보귀한 말씀 좀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의견( 2)
하오산동 회원들과 함께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답변] 도와주세요
정확합니다ㅣ 2004.11.24
이런 상황은 사람에 따라서 혹은 일에 따라 판단을 할수있는데 그 친구에대해 아는것이 너무 적어서 어케하라고 일러줄수는 없네여/집에서 금방 나왔을때 그런일을 당한적이 있는데여 일단 봉급받아보고 그 백원때문에 고민이라면여 시원히 찾아가 따져여/그래도 안주면여 백원만큼 화풀이 하구 퇴사해여/사는 인생이 길면 얼마라구 돈백원이 문제가아니라 내속 긁고 태우는 놈은 지옥가라해여/인간다운 놈이라면여 타향살이 하는 교포돈 100원가지고 궁시렁 거리지 않을건데......어쩐지 내가 열받네 그려/
[답변] 도와주세요
사안수ㅣ 2004.11.19
안녕하세요 아직 첫달월급을 받지 않은것 같은데 첫월급이 나와봐야 정확하지 않을까 싶네요. 첫월급이 처음 이야기한것과 다르다면 따지는게 아니라 사장님에게 말씀을 드리십시요. 간혼 연세많으신 사장님들은 잘 잊으시거든요.. ^^;; 그래서 받아내시면 좋은거구 아니라면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짜놓은 틀안에서 움직이는게 아니거든요. 그때그때 상황에 최선을 다 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일어나지않은일을 미리 걱정하는건 준비성이 좋은것일수도 있지만 때로는 쓸데없는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아무튼 친구분이 꼭 약속한 월급 받으시길 기대할께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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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동 운영자님 보세요 ^_^
구인 구직 등록이 왜서 안되죠???
취업에날자업데이트어떵게하면빠를가요
고시보 단가 부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중국교포들께도 좀 기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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