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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위험한 호텔 |
| cinoo2ㅣ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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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시내 해변가 도로 jusco에서 석노인 해수욕장으로 2분정도 차를 타고 가다보면
좌측에 무궁화호텔있슴
한국인경영하는곳인데 종업원교육 형편없슴
세상에 호텔직원이 투숙한 손님이 잊고간 물건을 자기주머니에 슬쩍
한국사장은 어데 있는지 메니저는 누구인지 보이지도 않고….
직원들대답은 보지못했다고 말한마디로 끝내버리고…
한국인경영호텔 무궁화호텔 앞으로 많이 변 창하시요
전화번호0532-85969760
호텔사장 상아색 에쿠스 몰고 다니데요…
반지 돌려도 이나쁜X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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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가서는 안되는 호텔 |
| cinoo2ㅣ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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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청도시 해변가에 위치한 한국인이 장사(운영)하는 무궁화호텔의 직원들 서비스 형편없던데 한국인이 운영할 정도면 기본적인 호텔서비스교육은 되어있지 않을까 했는데, 기본적인 양심도 가추지 않은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더군요. 손님이 두고간 물건을 보면 연락을 먼저 취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아무런 연락도 없이 자기들하곤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행동들 .....
경영자는 직원들을 도둑으로 만들고 있는건지 의심스럽고...
결혼반지이니 꼭 연락을 달라는 말에도 아무 소식없이 깜깜 무소식 저희가 도둑으로 몰아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도 해봤지만 저흰 미안해서 생각이 날듯 말듯 하다며 세면대위에 놓아둔 반지 조심스럽게 다른곳에 떨어져 굴러다닐지 모른다며 애원했지만 ......
중국호산동이란 사이트에 올려도 봤지만 자기네 이미지때문인지 아님 무슨 문제인지 바로 신고하여 삭제 시켜버리는 그런 호텔.... 아이디주소 그대로 올려 봤지만 한번 답변안오는 그런 호텔 이건 여인숙보다 아니 숙박업을 해선 안되는 아주 미쳔한 업소 아닌가 합니다
혹 청도 무궁화호텔을 이용해 보신 경험 가지신분 답변 부탁합니다.
2005년 7월4일부터 한국에서 손님이 찾아와 호텔을 해변가 근처로 선정하다보니 그래도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인 경영하는 호텔을 선정했습니다.
7월6일 퇴실 하기전 아침을 하고 있던중 직원이 찾아와 체크아웃 해주겠다 하여 아무생각없이 룸키를 직원에게 건네었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체크아웃하고 돌아서 3분정도 지나 세면대 위에 반지를 놓고 나온게 생각나 곧바로 전화 연락후 직접 찾아가 확인했지만 반지는 영원히 행방 불명 되고……
직원 모두 자기일 아닌듯 쳐다만보고 결혼 반지이니 꼭 부탁한다며 모양이 같은 크기만 약간 작은 반지를 보이며 연락을 기다리고 있지만 현재 아무소식 없네요
숙박업이라 한번 지나면 끝이라는 태도 정말 견디기 힘들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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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도시내에맛사지실... |
| davidchoㅣ
200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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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로 26호에 가시면 아주 좋습니다 가격도 싼편입니다 일회건은 25원 200원이면 10회 사용할수도 있고요 많은 한국사람이 이용하는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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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도시내에맛사지실... |
| *Sun*ㅣ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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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로 쪽으로 해천호텔 아시죠? 해천호텔 바로 앞에 발맛사지 잘 하는 집이있어요.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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