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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연변제외"라고 할까요?
화이삼동태ㅣ 2005.03.26 ㅣ 조회 5731
제목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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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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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중국사람1ㅣ 2010.11.10

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민수35ㅣ 2010.11.04

제대로 된 답변을 하겟습니다.

우선 저는 조선족입니다. 민족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조선팔도(경상도.전라도,충청도,함경도,평안도,강원도..등)사람들의 사투리며 습관이며 특성을  지켜보고있슴니다. 소위 연변사람이란  선조가 북한함경도태생들로서 현재는  중국연변에   거주하고잇는 사람들을 가리키죠. 제 개인견해론   물론  선조들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겟지만 적어도 지금 연변사람들이 보여준 이미지론  함경도치들이 젤 덜떨어진 사람들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연변사람들의 특성은  떼로 모여 술이나  마시고  싸움 하고 사기치고  일하기는  싫어하며,     개인적으로 같이 합작하여 장사한다고 가정했을때  자신이 손해를 볼거 같으면  인간적인 기대치나 최소한의 수양같은것도 쉽게 저버리고  슬쩍    발을 뺄 사람들입니다. 그러고 자신들 스스로는  총명하다고 표현하지만,  기타사람(길림, 요녕, 흑룡강)들이 보기엔      기본수양조차도 안되어있는,인간적인 믿음조차도 줄수 없는 못믿을 족속들이라고 표현하죠. 연변빼고 사실 흑룡강뿐이 아니라  요녕성 및 길림성에서 연변을 뺀 기타 조선족들도  연변을 싫어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런곳에 자치주가      생겨 대학이며 학교가 다 그쪽이니  그쪽 지역대학 출신들이 많이 나오는건 자연스러운거겟죠. 아래 댓글중 북경에       연변출신대졸생이 많다고 바서 부연설명해드리는겁니다.

여기저기 사처에서 조선족의 이름을 먹칠하며 나쁜짓하며 다니는 사람도 연변이고 온라인,오프라인 모든장소에서        시끄러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도 대부분 연변치들입니다. 언론에 나왔던 보이스피싱, 및 핏줄로 이어진 같은 동포인 북한여자를 인신매매하는 집단도 연변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연변사람이 많다보니 범죄도 자연스레 연변출신이  많다고 변명하지만 꼭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편적으로 그쪽사람중에서  기본이 덜 되어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  연변을 가봐도  도처에 도적이 욱실거리고  사회치안이 불안하고.....물론 조선사람들의 먹을거리가       풍성하고 놀고먹엔 참 좋은곳이죠.  만일 자치주가 연변이 아니라  타 지역이였더라면  오늘날의 조선족들은 훨씬  더    발전되어있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문제:  연변조선족들의 머리속엔 자신을  중국인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굉장히 강합니다. 중국인이라면서 정작 자신은 제대로 된 중국어도 구사할줄 모르며 한족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모이자같은 사이트나 중국어쩌구저쩌구 하면  중국은 키워준 어머니니 자신은  중국인이라며      한국비하하고 악성공격을 합니다. 실제로 한족들은  소수민족을  중국에 동화시켜  자신들이 통치하려는 속내뿐인데,   왜  저렇게  한족에 충성하며  중국이 조국이고 중국인이라고 핏대세우는지 제가 보기엔 이해불가사항압니다.  대부분   한국이나 한국기업에 의해 먹고살면서 감사할줄은 모르고  중국얘기 나오면 눈에 쌍불을 켜죠.   이래서  한국기업에서 "연변제외"라는 말이 나오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며  타지역 조선족들이  배척하는것 또한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타지역이라 하면 대부분  남쪽한국에 본적을 두고 남쪽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죠.  오늘날의  연변사람들의     이미지는 결국 자기네들 스스로  만든겁니다.전에 한국에 갔을때  어떤 연변아저씨가 흑룡강에서 왔다며 거짓말하며 속이고 취직하는것도 본적이 있슴니다.

이상은  문제점만  나열한것이고.....그래도 사람사는 세상 좋은 사람도 많겟죠..얼마되지도 않는 조선사람들끼리 맨날   싸우며  살면  중국한족들에게만  좋은 일하는셈이 되겟죠.                                                                                  우리 조선민족  한민족의 위상을 드높이며  열심히 살아갑시다~......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송강 별곡ㅣ 2010.10.05

나는 길림에서 청도에 와서 근무하면서 연변 사람에 대한 편견을 많이 들으면서도 같은 조선족이라는 생각으로 연변 사람과 문제 없이 지내왔습니다. 심지여 연변 여자와 결혼까지 하여 잘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연변 사람과는 잘 사귀여 지낸 친구는 없습니다. 나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연변에서 오신 분들은 너무 연변 사람이란 의식이 강한 것 같은 원인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나같은 경우 원래 고향에 있을 때부터 중국 동네에 살아가지고 조선족 친구가 그리 많지 않아 조선족 친구를 만나면 친근감이 많이 느낀 반면에 연변 사람들은 오히려 자기네 연변 사람들끼리만 더 친하고 다른 지역에 있는 조선족은 그리 친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흑룡강 사람이든 길림 사람이드 요녕 사람이든 조선족끼리 잘 뭉쳐서 단합하면 좋겠는데 일부 연변 사람들의 비좁은 지역 감정 또는 편견이 너무 강한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서 말하자면 우리는 중국내에 있는 200만 인구의 소수 민족의 하나에 불과한데 서로 지역 출신을 따지면서 차별화 하는 것이 너무 못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xianzeㅣ 2006.03.26
참 .... 할일이그렇에도 없어서 민족끼리 말에토를 달아? 한심한것들아 처음 질문한분이 한심하구만 알면서 꼭 싸움을 부치는것같보여 상식대로 생각하고 다같은민족인대 집떠나 타곳에서 부끄럽지도 않냐? 열심이 일이나 잘해서 성공하면 누구나 부러워하지.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긍정적힘ㅣ 2006.02.03
참 여러분 말 잘했습니다 우리 연변사람 참 지혜로우신분들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추억있는한ㅣ 2005.12.13
ㅎㅎ 여러분들 의견 한꺼번에 쭈욱 다읽어봤어요 .참재미있기도하고 아쉽기도하고 감명깊네요 .전줄곧 일본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기에 이런일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꽤 심각한문제인거같아요.같은 민족끼리 그것도 만찮은 민족끼리 왜서 서로 헐뜯고 서로 비난해가면서 살아야돼는지 이해가 안돼요.뜨문뜨문 한국분에게서 교포한텐 신임이 안간다는 말도 들었지만 그땐 어 언제 한번 속혔댔는가봐 하고 이해했댔는데 그렇게 간단한문제가 아니네요.여직 울조선민족은 단결심이 아주 좋다고 자호감으로 느끼며 살았댔는데 .실지 인간과 인간사이엔 교류가 제일중요하다고 봐요.아무리 좋게보이는 사람도 혹은 나쁘게 보이는사람도 서로서로 존경해가며 상대방을 알기위해 기회를 주가면서 사귀다보면 속부터 검은 사람은 참적어요.인간이란게 제일 자사한사람이고 또 누구라도 자기를 신임해주고 받들어줬으면 하는 사상이 있는데 첨부터 연변사람은 어떻고 교포는 어떻다고 하면서 부정하면 누구라도 이해가 안갈거에요.청도에도 한국기업이 아주많지만 청도에서 지금 발전해나갈수있고 또 있었다는 큰이유하나가 바로 우리 교포들이 큰 공헌을했다는건 부정할수없진않습니까.사람과 사람간에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다는말이있는데 받았으면 승인을해야돼는데 ....좀아쉬워요.전 흑룡강사람이지만 대학교때 연변사람과도 많이 접촉했댔어요.사람들아주좋았어요.우리 조선족이 일본기업에선 아주 호평을 받고있는데 왜오히려 제민족회사로부터 이런저런 비난을 받아야돼요?많찮은 한민족인데 서로돕고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자요.담엔 이런 질문 없었음 좋겠어요 .ㅎㅎ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nshㅣ 2005.12.08
이러한 한국회사는 수준이 영 발바닥이다.나는 북경에서 거의 10년간 한국회사에 근무했었는데 북경에서는 절대 이런 일이 있을수 없다. 왜냐 하면 한국 대그룹 북경사무소(삼성, 현대, LG등등) 중견관리자들은 대부분이 북경에 있는 중점대학 졸업생들인 연변사람이다.거의다 나의 선배 아니면 후배 내가 아는 사람들이다.연변사람들이 머리가 좋아 북경에 일류 중점대학에 갈수 있으니 말이다. 지금은 청도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직원을 모집할라면 제대로 본과대학을 졸업한 친구 하나도 청도에서는 찾기 힘들다. 대부분 흑룡강에서 들어 보지도 못한 중전이나 졸업하고 취직한다고 다니는 얘들밖에 없다. 북경 한국회사에는 연변사람이 많고 청도 한국회사에는 연변 외 기타 지방의 조선족이 많은것 같다.이유는 연변태생 고급인재들은 전부 북경, 상해등 지역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있기때문이다. 연변사람들, 화이팅!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운우ㅣ 2005.11.20
밑에 답글쓴 아가들아 지금이 어느시기인데 아직 지역감정 따지냐? 연변사람이고 흑룡강사람이고 다 백의동포고 한민족이다.어찌 아직 철없이 서로 아웅다웅이냐?연변빼고 흑룡강빼면 길림/ 료녕은 ? 항상 자비심 가진 사람들이 자존이 강하다고 쓸때없는자존 버리고 민족 대융합으로가야지 나 연변에서 태여나서 흑룡강에서 출근했었는데 흑룡강사람들 좋기만하더라.남들 탓하기전에 항상 자기자신을 먼저 되돌아보라.그리고 위문제에 왜서 흑룡강 말이 나오고 자기집 식구끼리 아웅다웅이냐? 집밖 나가서는 대항하자니 겁이나고 자존은 서고해서 애매한 집식구만 잡아먹는게 아니냐? 아가들아 그래도 얼굴 자주보고 서로 겹쳐사는사람은 옆에 있는사람이다.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테스페라도ㅣ 2005.11.11
님께서올리신글을잘읽었습니다..하지만제생각에은 이런글은 올리지말았어야되는데..하는생각입니다.참아쉽네요.. 저또한한국사람으로.중국에책임자로근무하고있지만..저희회사에은한족직원몆명과연변조선족직원몆명또한흑룡강조선족몆명과같이 근무를하고있지만..서로합심하여열심이일하고있는상태입니다.. 저또한한족직원들과조선족직원들때론은회사상사로써친구로써.. 잘지내고있고..연변직원들과흑룡강직원들도정말로사이좋게일을하는데..연변사람제외라는글을읽고조금은.아쉬움이있네요....^^ 저또한 지난날연변직원들한테배신도많이당했고..심지어같이근무하고..같이자고한 한국직원옷을몰레팔고서도망간사람도있었습니다..말도없이회사에안나오고월급을더준다는회사에출근한직원도있었었습니다..하지만그사람으로인해.연변사람들은다나쁘다.안좋다 그런생각을가질수은없잔아요..연변사람이던..흑룡강사람이던..어 느지역사람이든..자기만열심이하고.꿈을이루겠다는마음으로.. 열심이한다면어느지역사람이든상관없다고봅니다..하여간.일부한국기업으로마음상한점..한국사람으로서죄송한마음입니다..앞으로열심이일을하셔서꿈을이루기바랍니다..죄송합니다..
[답변] 연변사람: 짠머리=총명 싸가지=진취심
태부무역ㅣ 2005.11.08
저는 94년도 학교를 졸업하고 연변을 떠난지 11년되는 사람입니다. 북경.위해를 거쳐 98년에 청도에 왓습니다. 청도에서 첫회사에 면접을 했는데 연변제외라고 하면서도 면접을 봐주고 다행이 합격이 돼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회사에는 저와 동갑내기 흑룡강친구한명과 심양아줌마가 있엇습니다. 제가 입사한 날 심양아줌마가 사장님보고 <언제 어느회사에 밥하는 아줌마가 맨 연변사람인데 돈 갖고 도망갔다>면서 연변사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흑룡강 친구는 <연변사람이잖아>하면서 빙자했습니다. 결과를 봅시다 한달후 아줌마는 퇴근후에 사무실에 들어가 국제전화를 장시간 했는데 나중에 들통나 퇴사했습니다. 4개월후 저는 그회사의 전망에 대해 나름대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직서를 올렸습니다. 제가 사직한후 7일만에 흑룡강친구는 사직했고 저한테와서 돈500원을 사기치고 도망갔습니다(그때 저의 봉급은500원) 회사에 조선족이 자기 한사람만 남았다는것을 턱대고 배짱치기로 사직하고 나오면서 기계의 중요부품들을 빼가지고 도망갔다고 그회사 사장님한테서 들었습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목적은 심양사람 흑룡강사람 다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그회사에서 만났던 사람들만이 나쁘다는 말입니다. 그후에 기타 흑룡강친구 몇명을 사귀었습니다. 지금도 그친구들과 끔찍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전부터 연변사람이 나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색안경을 걸고 연변사람을 보았는데 저랑 사귀면서 연변사람을 다시 보게 된다고 합니다. 총체적으로 보면 연변사람 차별화는 한국사람부터가 아니라 흑룡강사람부터 나온 말이 맞습니다.근데 지금도 연변에 가보면 흑룡강사람이라 해서 차별화하지는 않거든요. 중국땅에서 한족들틈에 끼여사는것만해도 힘들어죽겠는데 조선족들끼리 지역차별화하면 서로가 좋을 일이 없어요! 이점에서는 연변사람이 더 현명한것 같습니다. 굳이 지역별로 평가를 할려면 연변사람은 잔머리에 싸가지라고 하는데 그말이 즉: 잔머리=총명, 사가지=진취심 이라고 하겠습니다. 총명을 악용하면 잔머리가 되고 진취심을 악용하면 싸가지가 되겠지요? 젊은사람을 어떤사람으로 키우냐는 우리사장님들과 중간관리자들이 몫이겠지요?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붉은해적ㅣ 2005.11.03
나도 연변사람입니다. 이런 구인광고를 많이 봤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전화를 합니다. 그 회사에... 왜서 이런 광고를 냈냐고...나도 연변사람인데...그리고는 그 회사에 면접을 갑니다...실은 출근하고 있는 몸이면서도...그 회사 이유를 알고싶어서...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글로벌21ㅣ 2005.09.28
저는 한국사람입니다,, 우연히 이곳에 들렀다가 여러분들의 지방색을 알게돼었습니다 이곳 한국도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전라도 경상도하고 그런문제들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일부사람들의 편견에서 시작됀것입니다, 현재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지겠죠,,, 일부 한국회사가 구인을 하는데 연변사람 제외라고 한다면 그것은 그회사가 잘못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연변사람,흑룡강사람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생각 합니다 어쨋거나 우린 다같은 조선족입니다, 한족보다 훨신 우수한민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 교포여러분 좀더 생각을 하셔서 쌍방간에 좀더 이해하시고 온라인 상에서 싸우시지들 않았으면 합니다,, 다같은 조선족들끼리 헐뜯고 싸우면 무슨득이 있겠습니까? 한국속담처럼 누어서 침뱉기일 따름입니다,, 서로를 이해할수 있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갖기 시작하면 이모든 문제가 서서히해결되리라 믿습니다,연변,흑룡강,한국인은 다같은 조선족 모두다 화이팅!!!!!!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5형여자ㅣ 2005.09.06
확실히 연변사람제외 하고 구이하는것과 면접조차 안보려는 회사 많아요, 하지만 결코 회사에 흑룡강사람 주로 여서가 아녀요. 제가 다니던 회사는 흑룡강,연변 잘 어울려지냇는데요. 중요한 원인은 연변사람 역고 머리가 잘 돌아가고 말썽많다는거에요. 연변사람 머리 더 좋아하는건 확실해요,그렇지만 누구나 다 잔머리 굴리는데 쓰이는게 아니잔아요 전 천진하고 청도박에 못가봐서 다른덴 모르겟는데요 천진은 별로 안그러는데 청도 더 한것 같아요 아마 청도에 연변사람 더 많아 그런가봐요 연변사람한테 속앗다고 그러는 한국사람들이나 다른 지역 조선족들은 진짜 다 착하고 훌륭한가요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박광일00ㅣ 2005.06.06
연변사람으로 태여나서 자호감을 느낀다. 가끔씩 그런사람들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8成은 의리있고 사귈만한 사람들이다. 내 주변의 친구들 봐도 그렇다 힘든일이 있으면 모든걸 포기하고 도와줄수 있는 친구들이다.가끔 한국회사에서 (연변제외)라는 사실들을 보고 있었지만 나는 이세상에 좋은 사람만 사는 나라가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한국사람들이 더 소심하고 짠돌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연변사람들은 거짓이 없다.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그리고 개별적인 몇명이 조선족 한테 당하고 한민족을 무시하는것은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이런 회사는 기본이 안 되여있는 회사로서 안들어가는게 나을것 같다.자신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상해,항주에 있는 한국회사에 비기면 청도에 있는 한국회사는 비교가 안된다.그러면서 회사라고 떠들면서 사는 청도 한국사람들 보면 좀 그런 생각이 든다. 회사뿐만이 아니라 상해나 항주 같은 도시에서 사는 한국사람들과 청도에 사는 한국사람들 비교가 안된다. 상해에 있는동안 이런 사실들 한번도 본적도 없었고 들어본적도 없엇다. 누가 어떻다고 말하는게 아니고 사람마다 결점이 잇는것처럼 서로가 모욕하지 말고 살았으면 좋겟다.자기인생은 자기가 살아야지 남의 인생에까지 끼여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연변사람으로 태여나서 자호감을 느낀다. 앞으로 연변은 한국보다도 더 잘 될거라고 믿고있는다. 아마 그때가서는 이런 얘기하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불패신화ㅣ 2005.05.30
한국 회사에서 우리 교포를 채용할때 고향을 구분 하는경우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고향을 구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원들기리 화합이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는 쉽게 화합을 하기때문 입니다. 이것은 어느 나라나 같습니다. 직원들의 화합이 잘 되면 회사 일이 순조롭습니다. 그리고 같은 고향 사람이 같은 직장에 복무를 하면 서로 아껴 주고 모르는 일도 잘 가르쳐 주는게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회사 동포직원이 흑룡강 사람이 많으면 같은 조건 이라면 흑룡강 사람을 채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래 꼬리말 중에 사기꾼 이야기 있습니다. 특정 지역 사람이 사기꾼이 많다는 것은 거짖말 이고 만들어낸 말입니다. 저는 한국사람으로 중국 어느 지역의 동포는 물론이고 한족 묘족 장족 ... 가리지 않습니다. 사기를 치는것은 그 개인이 치는것이지 고향이 사기를 치는게 아닙니다. 당하고 나서 억울하니까 사기친 놈 고향을 들먹이게 되는거죠 질문 하신분의 답변은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구인 광고에 "연변 제외" 라는 회사는 분명히 현재 복무 하고 있는 직원중에 연변 사람이 없거나 아주 적을 경우 입니다. 이렇게 이해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longdeleiㅣ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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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매력남자ㅣ 2005.05.11
진짜 연변제외를 들으면 열받아요 원인은 연변사람들이 연변에 더많잔아요 흑룡강에는 조선족 비례가 적으니그러겠죠 연변사람들이 많으니 나쁜일하는 비례도 더많게 되잖아요 아닌가요 저두 연변 사람이거든요 이런말들으면 정말 열받아요 흑룡강사람 그냥 얼굴을몇번을 보고 아는데 저하구 전화빌려달라구 하더라구요 전화치겟다구 그래 빌려 줬더니 스팔 전화를 가지고 달아낫잖아요 진짜 열받아요
[답변] 일부 한국회사는 구인시 왜
아르미ㅣ 2005.04.15
한국 사람....조선족 어차피 같은민족아닌가.. 한국에 전라도/ 경상도도 전나게 싫어하는데.. 어디사람 싫어한들 어떠랴...거기 회사에서 실어 하겠지..원인이 궁금하면 회사에 물어보세요.. 나도 뭔지느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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