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청도에 살구요
쇼핑은 지모루시장이라고 짝퉁시장에도 많이 가구요
백화점에서 우선 돌아보고..브랜드명칭이나 제품명칭 기억해 뒀다가 타오바오에서 같은 상품 구매할 때도 있습니다.
일반 상품은 져스코나 마이칼이라고하는 마트나 백화점에서도 구매하구요
그리고 청도는 한국슈퍼들이 많다보니 한국상품은 마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촌이라는곳에가면 한국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외 공예품성에 가보기도 하고..
또 중국에는 아파트 단지내에도 조그마한 가게들이 많습니다..옷도 팔고 소품도 팔고
브랜드이기도 한데 .. 와이딴이라고 부르는데 공장에서 가져오는 물건들이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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