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수려한 심천만 기슭에 찬란한 두개의 명주가 있다. 그것은 (금수중화 축소판)과 (중국민속문화촌)이다. 두 유람지는 중국을 주제로 한 공원의 첫걸음으로 국내외 이름을 날렸으며 현재까지 중외 관광객 5천만명 이상을 맞이했다. 그 중에는 세계 각국의 국가 원수, 정부 수뇌부, 국제저명인사 수백 명이 포함된다. 2003년 1월 1일에 (금수중화)와(중국 민속문화촌)은 정식으로 합병되었다.
5천년 문화와 8만리 풍토 인정-중국민속문화촌은 중국 각 곳의 민속 의류, 미풍양속, 민족 건축 및 민간 예술 풍정을 집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