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년 전에 내가 알던 기사가 어려운일을 있어서 너무 안된 마음에 조금이나마 도와 주고싶어서 우리회사에 와서 1년동안만 근무를 하게됐읍니다.그런데,차일피일 사정이야기를 하길래 3년6개월을 그냥 두고보고 있었는데 너무 불성실하여 불려서
이야기를 하던중 갑자기 화를 내고 그만둔다고 나가드라고요....
그런데, 30분후 깡패를 데리고 와서 다시 근무를 하게하라고 협박을 하더니,나는 도저히 감정상 같이할수 없다고 하였더니 런민피 70000원을 내 놓으라고 협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사람을 찾아서 22000원에 합의를 보고 주었읍니다.
옛날속담에 물에 빠진놈 구해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란 꼴을 당했읍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하고, 또 다른분들은 이런일 당하지 마시라고 몇자 적었읍니다.
그 기사놈 기사질 할려고 또다시 회사를 찾아 다니겠죠.....
그 기사놈 본지방 류팅놈이고 나이는 40대후반 차종은 세피아,차넘버 뒷자리는781입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당하지 마십시요......
요즈음처럼 어려운 불경기에 더욱더 힘내시고,파이팅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