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제 저는 한국에 있습니다
어릴적에 잃어버린 남동생 29년만에 작년에 찾게 돼였습니다
혈육이 썩겨서 그런니 참말로 이뻣습니다 엄마의 초청으로 한국에 나오게 됐습니다
하나뿐인동생이여서 한국도착할때 20만 주고 옷도사주고 폰도 하나 빼주었습니다
이번달 6일날 (누나 돈 140만 필요하는데 사흘만 쓰고 돌려줄깨 ) 그래서 돈 입급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8일날 중국 들어갔다는겁니다 중국 전화 찾어서 전화하니 전화를 받더니 나인줄 알구 끊어버리고
지금은 아에 안받고 있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인간처리가 넘 낮어서요
뿐만 아니라 폰을 들고 중국 갔는데요 현제 폰 비용이 48만원 미납중입니다 저 요번달 힘든데요
현제 병원다니고 있는데 병원비 생각밖으로 200정도 나오다보니 돈두 모지라고 속상합니다
어떡케 해야할지
동생두 뭔 사연있으면 누나한테 예기나 할꺼지 전화도 안받고 말두없이 왜 그러는지
저 흑룡강 할빈에서 태여낳는데요 저는 어려서 지금까지 부모사랑 듬뿍 받고 컷습니다 하지만 남동생은 어렀을때
유아 유기로 흑룡강 할빈에서 연변이란 촌 마을로 가서 커게 돼였습니다 혹시 엄마 아빠 저만 이뻐하고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하는지 .....저 이해가 안됍니다
어떡케할까요 돈 달라고 할까요 아님 줄때까지 기달릴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