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딱히 드릴말은 없는데..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몇자 적었습니다.
저는 태권도학원에서는 아니고...미용원에 다니다가..1년넘게 다니던 미용원인데
회사에서 파견을 받아 다른 지역에 가게되어서 환불 해달라고 하니까..안된다고 해서 돈 그냥 날려버렸네요..
사람들이 받아 들일때는 언제고 환불해달라고 하면 딱 잡아 떼요..
뭐 나름 다 자체 규정이 있겠지만 규정도 사람이 만드는건데
사정을 봐줄만한 일이면 봐줘야 되는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화내봤자..별 구안이 안되니까..
좋은 경험 해봤다 생각하고..
혹시라도 얼마 기간만큼 연장을 한다거나 당분간 중단하는 방법이 없을찌..
한번 상의해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