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은 보편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대졸자의 경우 지난달 25일까지 집계된 취업률이 4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칭화(淸華)대학 중국경제사회 통계중심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대졸자 평균 초임은 2719위안으로 나타났고 이 중 60%가량은 초임이 2000위안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졸자 초임 최고치는 10만위안, 최저치는 500위안이었고 평균 초임 5000위안이상은 겨우 3% 정도에 불과했다.
하오산동 뉴스페이지에서 봤는데요. 대개 이렇답니다.
청도 최저임금은 제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1100원이구요.
배운 전업이 뭣인지, 어떤 사업에 종사하는지가 달라 월급도 많이 다릅니다.
제 친구들 중, 어떤 친구는 국영회사에서 출근하는데 한달에 보험을 합해서 2500원좌우구요.
또 한 친구 역시 국영회사에서 출근하는데 월급이 6000원좌우지요.
둘다 금방 졸업했구요. 하는 일도 거의 비슷합니다. 민영기업이 좀 월급이 낮구요.
대부분은 2000원이상입니다. 좀 괜찮다면 3000원 넘고요. 뭐 다 자기실력에 달렸죠.
예를 든다면 같은 일이라 해도 영어를 잘 한다면 1000원이상 더 받는 일도 있습니다.
님이 종사하는 사업이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더 구체적인 답변들이 있을거예요.
참고가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