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분들이 얘기한게 맞습니다.
나를 어떻게 잘 포장을 하는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직원을 채용할때 하오산동에서 찾는데
정말로 어떤 사람은 이력서 맞나 싶을 정도로 썰렁하게 작성을 하는데
그럴때면 이래도 취직이 될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지금은 회사들도 예전같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인건비가 저렴해서 여러명을 그냥 뽑아 놓고 맞지 않으면 보내고 했는데
경기가 안 좋은 만큼 직원 채용도 신중합니다.
가능한 적은 인력을 채용하고
가능한 준비가 되어있는 괜찮은 직원을 채용하고
...
암튼 이력서를 잘 작성하는게
취직의 관건입니다.
하루빨리 취직할 수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