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 그 화상영어 지금 하고 있거든요..
언니 집에 놀러갔다가 한번 영어공부 하는거 봤는데..
사이트에 접속하면 선생님 얼굴이랑 학생 얼굴이랑 교재랑 같이 나와요..
선생님이 교재를 펜으로 찍어가면서 가르치는거죠..
서로 얼굴 보면서, 대화하면서 공부하니까..
그것도 교실이 아닌 집에서 컴퓨터로 하는거니까 애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요즘 애들 또 컴퓨터에 관심이 많잖아요..
자기가 신나니까 20분 동안 꼼짝 안하고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네요..^^
영어공부 하는 시간을 기다리기도 해요..
지루해하지 않는다는게 얼마나 다행이예요~
오프라인 영어학원 대비 가격대도 저렴하고..무엇보다 애가 좋아하고..
한번 시켜볼만하다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