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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전화 |
| 같이해피ㅣ
2006.01.22
ㅣ 조회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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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여기에 글 안 올리고 그만 둬버릴라 그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막힌 일을 겪은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아니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호오산동에 출근시간외인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할려고 가정교사직으로 구직등록 했거든요.
근데 왜 자꾸 한국 남성분들이 파트너 하겠냐고 전화가 오는거예요? 정말 이해가 안돼요.
가정교사란 뜻이 파트너 하겠다는 의미로 들렸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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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ueni
] 2008-04-27 오후 10: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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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은 자존심 도 없는지 미친놈들이내~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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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cdefg
] 2007-08-10 오후 3: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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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중국교포구여 전 한국 여성이랍니다 제가 우리신랑이랑 결혼한이유도..바람을 밥먹듣이피우는 한국 남자들이 재수없어서...이젠 아예 거기 까졍가서 나라망신다시키구 지.랄 랄 랄 랄들이니 우이구..제가 포크레인 붙일테니 그런 놈들 깡그리 굴파서 묻어주세요 그리구 못나오게 그위에 아스팔트까지 씌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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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wjTl
] 2006-01-25 오후 12: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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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xx는半植民地생활을 너무오래 하여서 (가정교사)라는단어를 이해가안돼는것 같은데 이해하세요.또다시 전화오면신고를하시든가 아니면 한버쯤 만나서 거시기를짤라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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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호
] 2006-01-23 오전 12:2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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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에 좀 문재가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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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오산동 회원들과 함께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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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신고하세요 |
| 프로도ㅣ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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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남자들한테 전화가 오면 공안국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아마도 핸드폰 번호에 찍힌 번호를 공안국에 신고한다고 하면
정신차리게 되지 않을까요.
그런 한국 남자들이 청도에 많이 있는것 같은데 그런
한국사람들은 공안국에 신고해서 혼 좀 나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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