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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전화
같이해피ㅣ 2006.01.22 ㅣ 조회 1156
웬만하면 여기에 글 안 올리고 그만 둬버릴라 그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막힌 일을 겪은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아니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호오산동에 출근시간외인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할려고 가정교사직으로 구직등록 했거든요.
근데 왜 자꾸 한국 남성분들이 파트너 하겠냐고 전화가 오는거예요? 정말 이해가 안돼요.
가정교사란 뜻이 파트너 하겠다는 의미로 들렸던건지???

   
의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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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ㅣ 2006.01.23
그런 남자들한테 전화가 오면 공안국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아마도 핸드폰 번호에 찍힌 번호를 공안국에 신고한다고 하면 정신차리게 되지 않을까요. 그런 한국 남자들이 청도에 많이 있는것 같은데 그런 한국사람들은 공안국에 신고해서 혼 좀 나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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